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다저스 카스텐 CEO “바우어 방출한 것은 옳은 결정…만족해”

2023년 02월 02일
0
트레버 바우어 트위터

스탠 카스텐 LA다저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성폭행 혐의를 받는 트레버 바워를 팀에서 내보낸 결정이 옳았다고 밝혔다.

1일 ESPN은 카스텐이 트레버 바워의 방출 결정은 주요 의사결정자의 만장일치 결과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카스텐은 “우리는 옳은 일을 했다”며 “우리가 최선의 결정에 도달하기 위해 했던 일이 기쁘다. 나는 우리의 결정을 지지하고 매우 만족한다”고 확신했다.

이어 “우리는 시간을 갖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가능한 많은 정보를 얻었다”면서 “우리는 우리가 옳은 결정을 했다고 느낀다. 우리는 나아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카스텐은 다저스가 바워의 복귀 가능성을 판단하기 위해 선수, 코치, 스태프, 팬과 대화했다고 설명했다.

다저스는 지난달 6일 트레버 바워를 양도지명(DFA·Designated For Assignment)했다. 일주일 안에 그를 원하는 다른 팀이 나오지 않자 바워를 방출했다.

양도지명되자 바워는 성명서에 “(자신과 대화한 임원이)올해 내가 돌아와 팀을 위해 투구하기를 원했다”고 쓴 것으로 알려졌다.

카스텐은 바워의 주장을 두고 “개인적인 대화에 관해 반박이나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우리는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우리는 돌아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카스텐은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기를 꺼렸지만 구단 관계자는 바워의 진술에 이의를 제기한 바 있다.

2021년 성폭행 혐의를 받은 바워에게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자체 조사 끝에 2년(324경기) 출장 정지 중징계를 내렸다. 하지만 바워가 항소해 출전 정지 징계는 194경기로 줄었다.

바워는 2012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신시내티 레즈 등을 거쳤다. 지난 2020년에는 사이영상을 받아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영예를 얻었다.

그는 2021시즌을 앞두고는 다저스와 3년 1억2000만 달러(약 1470억원)에 계약서를 썼다.

한편 복수의 외신이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미네소타 트윈스 등이 바워를 데려갈 생각이 없음을 시사하면서 앞으로 그의 커리어에도 그늘이 드리우게 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국판 ‘사랑의 스튜디오’ 발칵 … 아내 화장실 간 사이 맞선 본 남편

[화제] 일가족 7명 전원 치과의사 … 5남매 성공비결은

호르무즈 역봉쇄 예고에…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넘어

전 CIA 국장 “트럼프, 제 정신 아냐…직무수행 부적합”

“트럼프, 그대로 두기엔 너무 위험.. 끌어내려야” 전 CIA국장 해임촉구

샤브샤브 속 이물질, 자세히 보니 ‘벌레’?…”토할 것 같다”

스스로 유가 자극?…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카드 꺼낸 이유는

이란 “협상, 양해각서 체결 직전까지 진전…미, 돌연 ‘극단적 요구'”

CJ제일제당 ‘퀴진케이’, LA·뉴욕서 한식 쿠킹 클래스

LA교사 노조, 14일 총파업 앞두고 협상 잠정 타결

‘韓 남성 솔로 첫 코첼라 입성’ 태민 .. 모하비 스테이지 무대

‘성폭행 의혹’ 민주당 의원,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출마 포기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트럼프 “美 해군, 호르무즈 봉쇄…기뢰 제거 착수”

실시간 랭킹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