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프리킥 달인 손흥민, 콜롬비아 3연속골 진기록

2023년 03월 25일
0
24일 오후 울산 남구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콜롬비아의 경기, 손흥민이 슛하고 있다. 뉴시스

콜롬비아전에서 프리킥 골을 넣은 손흥민(토트넘)이 하석주를 넘어 한국 축구 최고 프리킥 달인으로 등극했다. 아울러 손흥민은 콜롬비아를 상대로 3경기 연속골을 넣는 진기록을 수립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콜롬비아전 종료 후 “손흥민이 오늘 콜롬비아전 프리킥 골로 한국 선수 역대 A매치 최다인 5개 프리킥 득점 기록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이날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추가 시간 상대 페널티박스 외곽 정면에서 자신이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추가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의 오른발을 떠난 공은 콜롬비아 수비벽을 넘은 뒤 상대 골문 왼쪽에 꽂혔다.

하석주(현 아주대 감독)와 4골로 공동 1위였던 손흥민은 이번 골로 역대 최고 프리킥 달인에 등극했다.

손흥민은 2015년 6월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미얀마전, 지난해 6월 친선경기 칠레전과 파라과이전, 같은 해 9월 친선경기 코스타리카전에서 프리킥으로 골을 넣었다.

손흥민 이전까지 역대 한국 프리킥 최고수는 하석주였다.

A매치 94경기 23득점을 기록한 하석주는 1996년 한중정기전 중국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1997년 친선경기 호주전과 월드컵 예선 태국전,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왼발 프리킥으로 골을 넣어 총 4골로 한국 프리킥 최고수로 장기 집권했다.

이천수도 2006년 독일 월드컵 토고전에선 오른발 프리킥 골을 터뜨려 ‘아시아의 베컴’으로 불렸다.

이을용과 고종수, 김형범 역시 프리킥 능력으로 이름을 날렸다. 수비수로는 1980년대 최종덕과 1990년대 홍명보가 프리킥에 능했다.

아울러 손흥민은 콜롬비아와 A매치에서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는 진기록을 세웠다. 손흥민은 2017년 11월 수원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평가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2019년 3월 서울 대결에서도 한 골을 넣어 2-1 승리에 기여했다.

한국 선수가 아시아를 제외한 다른 대륙 특정 국가와 가진 A매치에서 3경기 연속 득점한 것은 손흥민이 처음이다. 아시아 특정 국가 상대로 한 선수가 3경기 연속으로 득점한 사례는 차범근(인도), 이동국(쿠웨이트) 등 지금까지 모두 17차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