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조코비치, 4시간39분 혈투…메이저 최다 370승

2024년 06월 03일
0
노박 조코비치가 프랑스오픈 16강전에서 승리하고 기뻐하고 있다. 프랑스오픈 X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혈투 끝에 프랑스오픈 8강에 진출하면서 메이저대회 통산 최다승 신기록을 세웠다.

조코비치는 3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4시간39분에 걸친 혈투 끝에 프란치스코 세룬둘로(27위·아르헨티나)를 3-2(6-1 5-7 3-6 7-5 6-3)로 꺾었다.

메이저대회 통산 370번째 승리를 거둔 조코비치는 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를 제치고 최다승 1위로 올라섰다.

또 통산 59번째로 메이저대회 8강에 올라 이 부문에서도 페더러를 제치고 역대 1위를 차지했다.

메이저대회 남자 단식 최다 우승 기록(24회)을 보유하고 있는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남녀를 통틀어 최다 우승 신기록을 써낸다.

여자 단식에서는 마거릿 코트(호주)가 24차례 메이저대회 정상에 섰다.

앞서 3회전에서도 4시간29분 동안 접전을 펼친 조코비치는 이날도 고전했다. 오른쪽 무릎 통증 탓에 경기 도중 메디컬 타임아웃을 부르기도 했다.

2, 3세트를 내주며 벼랑 끝에 몰렸던 조코비치는 12살 어린 세룬둘로보다 강한 체력을 자랑하며 승리를 품에 안았다.

2경기 연속 4시간이 넘는 접전을 펼친 조코비치는 경기 후 “2세트에서 여러 차례 미끄러진 것이 무릎에 영향을 줬다. 솔직히 경기를 계속 해도 될지 고민이었다”고 전했다.

조코비치는 8강에서 카스페르 루드(7위·노르웨이)와 맞붙는다. 루드는 테일러 프리츠(12위·미국)를 3-1(7-6<8-6> 3-6 6-4 6-2)로 물리치고 8강에 합류했다.

여자 단식에서는 올해 호주오픈 우승자인 아리나 사발렌카(2위·벨라루스)가 16강전에서 에마 나바로(24위·미국)를 2-0(6-2 6-3)으로 완파하고 8강에 올랐다.

사발렌카는 이번 대회에서 4경기 연속 무실세트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해와 올해 호주오픈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일군 사발렌카는 프랑스오픈에서는 지난해 4강이 최고 성적이다.

사발렌카는 8강전에서 미라 안드레예바(38위·러시아)와 만난다.

17세의 안드레예바는 바르바라 그라체바(88위·프랑스)를 2-0(7-5 6-2)으로 꺾고 8강 무대를 밟았다.

안드레예바는 지난해 윔블던과 올해 호주오픈에서 16강에 오르며 ’10대 돌풍’을 일으킨 선수다. 그가 메이저대회 8강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한국 유학 보내주세요” … 한인 교수들에게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카탈리나섬 경비행기 추락…2명 사망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