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3초 만의 비극…’스키 여제’ 린지 본 ‘다리 절단’ 기로

전문의 "복합 개방성 골절 심각…보행 여부 불투명, 절단 가능성"

2026년 02월 15일
0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한 미국의 스키 여제 린지 본이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린지 본 SNS 캡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경기 도중 끔찍한 사고를 당한 ‘스키 여제’ 린지 본(41·미국)이 단순한 선수 생명 마감을 넘어 다리를 절단해야 할지도 모르는 최악의 위기에 직면했다.

15일(현지 시간) AP통신과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린지 본의 수술을 집도한 프랑스 정형외과 권위자 베르트랑 소네리-코테 박사는 최근 RMC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본의 부상 상태가 예상보다 훨씬 심각하며 최악의 경우 신체 일부를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소네리-코테 박사는 인터뷰에서 “본의 부상은 회복 시기를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치명적”이라며 “현재 가장 시급한 목표는 복귀가 아니라 다리를 보존하고 다시 걷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런 종류의 심각한 외상은 치료 경과에 따라 절단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여 전 세계 스포츠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사고는 지난 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스키 센터에서 열린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에서 발생했다. 올림픽 직전 무릎 인대(ACL) 파열이라는 중상을 입고도 출전을 강행했던 본은 출발 13초 만에 기문에 걸려 시속 100㎞가 넘는 속도로 설원 위에 뒹굴었다.

닥터 헬기로 긴급 이송된 본은 왼쪽 정강이뼈(경골)가 산산조각이 나는 ‘복합 개방성 골절’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이탈리아 트레비소 병원에서 네 차례의 대수술을 마친 상태다. 의료진은 뼈를 고정하기 위해 외부 고정 장치를 설치했으나, 신경과 근육 손상 위험이 커 향후 몇 차례의 추가 수술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본의 아버지 앨런 킬도우는 AP통신을 통해 “41세인 딸의 경력은 이제 끝났다”며 사실상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이어 “현재 우리는 그저 딸이 다리를 보존해 다시 걸을 수 있기만을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지 의료진은 본의 부상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사고 수준의 참혹한 외상”에 비유하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완치까지 최소 1년 이상이 소요될 것이며, 회복하더라도 평생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스키 전설’의 마지막 올림픽 도전이 영광이 아닌 생존을 건 사투로 변하면서 밀라노 현지의 분위기는 무겁게 가라앉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코넬대 성폭행 사태] 한인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LA 다운타운서 구리선 절도 단속…용의자 2명 체포, 구리 4톤 압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다저스 미겔 로하스 은퇴 선언

산호세 고교 운동 트레이너, 10대 여학생 성추행 혐의로 체포

남가주 강풍 속 나무에 고립된 부상 매…소방대원들이 극적 구조

남가주 곳곳서 산불 5건 동시 확산…주택 수백 채 위협

토마티요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은닉…샌디에고 국경서 적발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주택 7채 철거 위기

LA 경찰, 80세 한인 남성 실종에 실버 경보 발령…주민 제보 요청

헐리우드 인근 여성 살해·10대 소녀 흉기 부상…33세 용의자 체포

미국 홍역 4,400명 돌파, 30여 년 만에 최악 확산…CDC 긴급 투입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