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노벨 화학상, 프랑스·일본 과학자 공동수상…분자 수수께끼 풀었다

신약 개발의 핵심 ‘거울상 분자’ 제어 기술 개척

2026년 10월 07일
0

 

2026년 노벨 화학상은 분자의 좌우 대칭 구조를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해 현대 의약품 제조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 프랑스와 일본 과학자 2명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7일 프랑스의 앙리 카간(95) 파리쉬드대 명예교수와 일본의 소아이 겐소(76) 도쿄이과대 명예교수를 올해 노벨 화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수상 업적은 ‘비대칭 유기합성에서 비선형 효과와 자기촉매 작용의 발견’이다. 두 과학자는 100년 넘게 화학계를 괴롭혀온 분자의 비대칭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AP통신과 로이터에 따르면 많은 화학 분자는 사람의 왼손과 오른손처럼 서로 거울에 비친 형태로 존재한다. 화학적 구성은 같지만 입체 구조가 달라 인체에서 전혀 다른 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의약품에서는 한쪽 분자가 치료 효과를 내는 반면 다른 쪽은 효과가 없거나 유해할 수 있어 원하는 구조의 분자만 선택적으로 생산하는 기술이 중요하다.
카간 교수는 1980년대 화학반응을 조절해 특정 방향의 분자가 더 많이 생성되도록 하는 원리를 밝혀냈다.
소아이 교수는 이를 발전시켜 1995년 자기촉매 반응 연구를 발표했으며, 2003년에는 한쪽 거울상 분자만 만들어지는 화학반응을 구현했다.
노벨위원회는 두 사람의 연구가 생명체에서 나타나는 분자 비대칭성이 어떻게 형성될 수 있는지를 설명했으며, 의약품 제조를 위한 화학반응 설계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미국화학회 리고베르토 에르난데스 회장은 AP통신에 이들의 연구가 오늘날 의약품 개발에 필수적인 화학적 토대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소아이 교수는 수상 소식을 동네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던 중 전해 들었다. 그는 노벨위원회와의 전화 통화에서 생애 가장 흥분되는 날 가운데 하나라며 기쁨을 나타냈다.
두 수상자는 상금 1,200만 스웨덴 크로나를 절반씩 나눠 받는다.

<K-News LA 편집부>knewsla@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무부 “유학생 미국 취업에 7만 달러 수수료” … 유학생 취업길 막히나

노벨 화학상, 프랑스·일본 과학자 공동수상…분자 수수께끼 풀었다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김건희 판결도 흔들리나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 위성 14기 목표 궤도 안착

러시아, 키이우 등 우크라 전역 대규모 새벽 공습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미국 홍역 35년 만에 최악…뉴욕주 결국 ‘재난 비상사태’

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지켜보라” … 대반전 예고

중간선거 여론조사 또 빗나가나…“이번엔 더 어렵다”

국무부 비자 25만건 취소…“추가 20만건도 취소 검토”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워너 삼킨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초대형 미디어 공룡 탄생

샌디에고, 밀워키에 4-3 승리…NLDS 벼랑 끝 탈출

다저스, 애틀랜타 원정서 3-1 승리…NLDS 2승 1패로 앞서

실시간 랭킹

[충격] “대리모 자녀 21명 아이 때리는 영상 보며 웃음” … 아케디아 대저택은 ‘공포의 하우스’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한국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 … 첫 장거리 노선 ‘인천~LA’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 “돈 줄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