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코넬대학교 카이 파이(Chi Phi) 프래터니티 집단 성폭행 의혹 사건이 민사소송을 넘어 형사사건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검찰이 사건 재수사에 착수하고 한인 학생 윈스턴 리씨를 포함해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 7명과 관련한 사건을 대배심에 넘기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실제 형사기소 여부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ABC뉴스는 27일 톰킨스 카운티 검찰이 2024년 코넬대 카이 파이 프래터니티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의혹 …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