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일본 찾는 관광객 역대급 폭증 … “한국인-중국인 퇴짜놔도 못막아”

2025년 09월 25일
0
Photo by Jezael Melgoza on Unsplash

지난달 일본을 찾은 외국인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7월 동일본 대지진설’과 ‘오버투어리즘'(과잉 관광)에 대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항공편 확대와 여름방학 특수가 성장세를 이끌었다.

23일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8월 일본을 찾은 외국인 방문객 수는 342만8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9% 늘었다. 8월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36.5% 증가한 101만8600명으로 가장 많았다. 2위는 한국인으로 8.0% 증가한 66만900명을 기록했고, 대만(62만700명), 홍콩(22만6100명), 미국(19만4500명)이 뒤를 이었다.

JNTO는 “동남아시아와 중국 등으로의 여행 수요가 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포-주부(나고야) 노선 증편과 청주-고베 전세기 운항 등 항공편 좌석 확대와 여름방학 효과로 8월 한국인 방일 여행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시스] 24일 일본 현지 외신은 외국인 문제에 정통한 스기야마 다이스케 변호사를 인용해 "국적과 인종을 이유로 입점을 거부하는 것은 법적으로 따지면 차별이고 위법"이라고 전했다. 일본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한 이탈리안 음식점 출입문에 "중국인, 한국인은 거절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사진=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4일 일본 현지 외신은 외국인 문제에 정통한 스기야마 다이스케 변호사를 인용해 “국적과 인종을 이유로 입점을 거부하는 것은 법적으로 따지면 차별이고 위법”이라고 전했다. 일본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한 이탈리안 음식점 출입문에 “중국인, 한국인은 거절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사진=SNS 갈무리)

[서울=뉴시스] 24일 일본 현지 외신은 외국인 문제에 정통한 스기야마 다이스케 변호사를 인용해 “국적과 인종을 이유로 입점을 거부하는 것은 법적으로 따지면 차별이고 위법”이라고 전했다. 일본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한 이탈리안 음식점 출입문에 “중국인, 한국인은 거절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사진=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그러나 현지에서는 중국인과 한국인을 겨냥한 차별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5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오사카의 한 레스토랑이 ‘무례하다’는 이유로 중국인 출입을 금지하는 공지문을 내걸었다고 전했다. 해당 식당은 직접 SNS에 공지문 사진까지 올렸다.

문제는 일부 식당이 중국인뿐 아니라 한국인도 출입 금지한다는 것이다. 지난해 신주쿠 오쿠보에 있는 한 이탈리안 식당은 출입문 창문에 하얀색 마카로 “다양성과 관용의 시대지만 싫은 생각을 하면서 일할 생각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인, 중국인은 거절한다”고 적었다.

SCMP는 “일본 식당들이 이 같은 행동에 나선 데는 일부 민족주의 영향을 받는 사람들을 통해 이익을 얻기 때문”이라며 이들 식당의 행동이 ‘위법’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일본 헌법상 언어를 이유로 한 제한은 합법이지만, 인종이나 국적을 근거로 한 차별은 위법이라는 것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미 항모 3척·병력 6만명 중동 집결 … 이란 전운 고조

靑정책실장에 하준경… 외교특보 송영길·국방특보 김병주 위촉

한국, “알래스카 투자 합의한 적 없다” … 미국에 강력 이의제기

러, 나토에 칼리닌그라드 고립 시 ‘핵무기 사용’ 경고

[중간선거 한 달 앞]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넘본다

‘코넬대 집단강간’ 갈수록 눈덩이, 주지사-주검찰까지 나섰다

연방정부 AI 챗봇 출시…여권·메디케어·소셜시큐리티 한곳서

수백조 대미투자 발표에 한국인 없고 알래스카 주지사 대동

미주 한인 최윤희씨, 재외동포문학상 단편소설 대상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12년 대ISIS 군사작전 막 내렸다

라구나비치 해안 절벽 ‘와르르’ … 계단 옆 절벽 대규모 붕괴

부기장이 기장 찌르고 추락시도 … 승객 174명 항공기 급강하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단독] “코넬대에 딸 보내도 되나” … 성범죄 충격실태, 3년간 강간신고 무려 57건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LA 한인축제재단 현 이사진 최종 패소 … 가주대법원 재심청원 기각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