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하와이 명물 ‘바다 아치’ 붕괴 … 태평양 속으로 사라졌다

열대성 폭풍 지나간 뒤 흔적도 없이 사라져…550년 전 용암이 만든 ‘홀레이 시 아치’

2026년 10월 02일
0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명소 홀레이 시 아치가 무너져 내렸다. (홀레이 아치의 무너지기 전(좌)과 후(우)) 하와이 화산국립공원

하와이 빅아일랜드 남부 해안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였던 ‘홀레이 시 아치(Hōlei Sea Arch)’가 무너져 태평양으로 사라졌다.

하와이 화산국립공원 측은 90피트 높이의 홀레이 시 아치가 붕괴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붕괴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지난 9월 23일 열대성 폭풍 ‘놀로’로 공원이 임시 폐쇄됐을 당시까지는 아치가 남아 있었다.

공원이 지난 29일 다시 문을 열었을 때 아치는 사라진 상태였다.

국립공원관리청(NPS)에 따르면 홀레이 시 아치는 약 550년 전 화산 폭발 당시 흘러내린 용암이 절벽 끝부분을 깎아내면서 형성됐다. 빅아일랜드를 대표하는 해안 경관 가운데 하나로, 많은 방문객들이 찾던 명소였다.

이번 붕괴는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NPS는 수년 전부터 아치 주변 해안 절벽에서 불안정한 지질 상태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하와이 빅아엘랜드의 명소 홀레이 시 아치가 무너져 내렸다. 하와이 화산국립공원

특히 2018년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와 정상부 붕괴 당시 지진으로 아치 주변 절벽이 손상됐다. 이후 2020년 1월 새로운 균열과 지반 불안정이 발견되면서 기존 전망대가 폐쇄됐고, 같은 해 3월 절벽에서 더 떨어진 곳에 새로운 전망 공간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열대성 폭풍 ‘더비’로 인한 거센 파도에 아치 아래쪽 일부가 떨어져 나가기도 했다.

국립공원 측은 방문객들에게 불안정한 해안 절벽 가장자리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것을 당부했다. 절벽은 바다로 수직에 가깝게 떨어져 있어 추락 위험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공원 측은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사진에서 일부 사람들이 아치가 있던 폐쇄 구역 안으로 들어간 모습이 확인됐다며, 이는 방문객뿐 아니라 구조대원들에게도 추락과 익사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사건추적] 36년전 벤추라 Fwy 여성 유해, 네 자녀 어머니로 신원 밝혀져

LA 로스펠리즈 도로에 싱크홀 … 작업 차량 빠져

(2보)“루나 찾았다”…옐로스톤 35일 버틴 반려견 극적 구조

생일 케이크에 주문 문구 통째로 적혀…뉴욕 부부 웃음바다

부에나파크 아파트에 승용차 돌진…차 밑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