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9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반납 정부자료서 기밀문서 184건 확인”

"1월 반납된 15상자 가운데 14상자에 기밀문서 포함"

2022년 08월 26일
0

트럼프 전 대통령이 퇴임후 무단 반출했다가 지난 1월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에 반납했던 15상자 분량의 정부 자료 가운데 14상자에 기밀 분류 표시가 있는 문서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더 힐 등은 법무부가 이날 공개한 36페이지 분량의 진술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진술서에 따르면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반환한 15상자의 자료에 대한 사전 검토를 실시했고, 15상자 중 14상자에서 기밀 표시가 있는 자료 184건을 확인했다.

184건의 문서 가운데는 25건의 ‘1급 기밀(TOP SECRET)’, 67건의 ‘기밀(confidential)’, 92건의 ‘비밀(secret)’가 포함됐다.

진술서는 첫 페이지에 “비인가 구역에서의 기밀 정보에 대한 부적절한 제거와 저장, 그리고 정부 기록물에 대한 불법적인 은폐나 제거와 관련한 범죄 조사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술서에는 “기밀 문서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자택, 사무실 및 기타 공간에 추가 남아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는 압수수색의 필요성을 설명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미 법무부의 진술서 공개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연방법원 브루스 라인하트 판사의 명령에 따른 것이다.

애초 법무부는 관련 조사가 현재 진행되는 상황에서 진술서가 공개되면 수사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며 공개에 반대했었다. 진술서에는 FBI가 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자택을 수색하려고 하는지에 관한 설명 등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앞서 FBI는 지난 8일 압수수색을 통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자택 지하실 저장공간과 트럼프 전 대통령 사무실 등에 있던 상자 26개 분량의 문건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례없는 수사에 대해 트럼프 전 대통령과 공화당은 ‘정치 탄압’, ‘마녀 사냥’이라면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진술서는 많은 부분이 가려진 채 공개됐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른바 ‘사법 리스크’가 커질 전망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직 군인까지 추방, 가족포함 248명 … 한인 참전용사도 대상

교황 레오 “예수와 기독교 끌어다 전쟁 정당화하지 말라”

이란, “오기만 해라 미군 도륙할 순간 학수고대 중”

앤디 김 , 트럼프 지상군 파견 “도대체 목적이 뭐냐”

다저스구장, 오타니 컵 75달러 논란…팬들 분노

“다들 이렇게 쓰는데”…플라스틱 용기, 위험 신호

호르무즈 쇼크에 채권도 피난처 아니다…美 국채 급락

이란, 사우디 공습… 미 ‘하늘의 눈’ E-3 AWACS ‘산산조각’

“다가올 시장붕괴가 오히려 부를 축적할 기회 될 것”

고양·부산부터 들썩…BTS 효과로 달아오른 아태 여행 시장

‘하루 30분’ 산책, 유방암 위험 대폭 낮춘다

‘치킨 1000마리’ 쏜 BBQ…조회수 300만 돌파 “감사합니다”

‘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 프리지아, 결국 사과

테일러 스위프트, ‘아이하트 어워즈’ 7관왕…헌트릭스 ‘올해의그룹’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인사이트] ‘니콜 김’누구길래 … ‘영어가사 논란’ BTS 팬덤 흔들리나

“트럼프 나가라” …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사상 최대규모 …미·유럽 전역서 폭발

한인 운영 데이케어서 아동 폭행 한인 교사 체포 … 한인사회 충격

70대 한인 남성, 한인 아내 목 졸라 살해 … 한국 도주 우려 전격 체포

LA 하늘길 직격탄 … 에어프레미아, 인천~LA 6주간 26편 결항

‘효과없다’ 맹탕 논란 먹는 알부민…”차라리 계란이 낫다”

[초점] 이휘재 향한 시청자 게시판은 ‘싸늘’… “자숙인가 도피인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