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기상어’ 무한반복 청취고문 미 수감자 사망

수감자 수갑으로 묶어 두고 강제로 동요 듣게 해…

2022년 09월 14일
0
평소 교도관들이 ‘아기 상어’ 동요를 강제로 듣게 하는 가혹행위를 했다며 오클라호마주 당국을 고소한 수감자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 (사진출처: 폭스뉴스 영상 캡처)

교도관들에게 무한으로 반복되는 ‘아기 상어’ 동요를 강제로 듣는 가혹행위를 당한 수감자가 자신의 방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영국 데일리스타 등이 13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마약 밀매 혐의로 수감된 존 바스코(48)는 지난 일요일(11일) 오전 3시 50분께 오클라호마주 교도소에 있는 자신의 방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교도관들은 긴급구조요원들이 도착할 때까지 바스코에게 응급조치를 시행했지만, 결국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바스코는 4시 6분께 사망 선고를 받았다.

바스코는 올해 이 교도소에서 사망한 14번째 수감자이다. 오클라호마주 교도소는 최근 몇 달 동안 급증한 수감자 사망과 탈옥으로 인해 비난받고 있다.

교도소 대변인에 따르면 바스코에게 폭행을 당한 흔적은 없었다. 대변인 측은 바스코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바스코는 사망 전 교도관 그레고리 버틀러와 크리스티안 마일스가 벽에 등 뒤로 수갑을 채운 상태로 ‘아기 상어’ 동요를 반복해서 듣게 한 혐의로 오클라호마주 당국을 고소한 상태였다. 해당 악습은 2019년부터 계속된 것으로 밝혀졌으며, 피해자 또한 바스코 이외에 3명이나 더 있었다. 오클라호마주 교도소 부서장인 크리스토퍼 헨더숏 역시 가혹행위 사실을 알고도 3년여간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당했다.

바스코의 변호사는 해당 사건을 ‘고문’이라고 표현했다. 바스코는 변호사와의 면담에서 최대 4시간까지 수갑에 묶인 채로 반복해서 동요를 듣는 것을 강제당했으며, 노래가 복도 전체에 울릴 정도로 컸다고 증언했다.

논란 이후 헨더숏 부서장은 은퇴했으며, 교도관들 역시 해고당했다. 현재 세 명 모두 수감자에 대한 가혹행위로 기소된 상태이다.

현재 오클라호마주 위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추가 소송이 진행 중이며, 심리는 9월 22일로 예정되어 있었다.

바스코의 변호를 맡았던 카메론 스프래들링은 이번 사망 사건에 ‘미심쩍은 구석’이 있다고 밝히며, 교도소 측에 현장 보존을 요청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 제5기 김성민 의장 체제 출범

“이란, 카타르 또 공격하면 가스전 전체 폭파할 것”

이웃케어클리닉 버몬트 양로보건센터 생신 잔치

남가주 충청향우회, ‘어린이 환우 돕기’ 자선 골프대회 개최

산호세 유명 중식당서 로봇이 난동 …”접시 투척”

엡스타인이 살아있다?…플로리다 목격 영상 SNS 술렁

딸 감자튀김 노린 갈매기 죽인 남성, 징역 8개월 … “솜방망이 처벌”반발

“도쿄 백화점서 이유없이 퍽”… 부츠카리 ‘어깨빵’ “나도 당했다”

“느끼며 조립”…촉각 AI 탑재 휴머노이드, PC도 조립(영상)

파이브 가이즈 드론으로 교도소 수감자에 햄버거 배달 ‘발칵’

“출산 울음소리 시끄러” 소송 제기 … 결국 분만실 폐쇄

냉동 쥐 뇌세포 ‘부활’ 성공…SF영화 ‘냉동수면’ 현실 되나

오타니, 시범경기 첫 등판 100마일 ‘쾅’…이정후 1볼넷·김혜성 1안타

‘브루스 부동산’ LA 한인 남성, 200만 달러 PPP 사기 체포 … “PPP∙EIDL 사기 끝까지 추적”

실시간 랭킹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노동영웅의 몰락인가’ … 차베스 충격적 의혹에 미 전역 파장 확산, 기념행사 줄줄이 취소

“전쟁 조작됐다” 트럼프 충성파 대테러수장 양심선언 … “이스라엘 전쟁로비”폭로

“내 여권 훔쳤다” … LA공항서 TSA 직원 격렬 폭행

혼외자 아들과 공항서 포착 김민희·홍상수 목격담 확산

한국군, 모하비 사막서 미군과 연합훈련…무슨 일?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손숙, 외손녀 하예린 19금 연기에 “민망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