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억5천만달러 보석금 안낸 FTX창업자, 비즈니스 타고 귀가

2022년 12월 26일
0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가 항공편의 비즈니스석에 탑승한 후 부모 집으로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암호화폐 관련 기사를 주로 다루는 기자인 티파니 퐁은 24일(현지시간) 그가 비즈니스석에 탑승한 사진을 트위터에 공유했다. 사진은 티파니퐁 트위터 갈무리.

파산보호를 신청한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가 보석금도 내지 않은 채 항공편의 비즈니스석에 탑승한 후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비즈니스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뱅크먼-프리드는 지난 21일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에 처음 출석했다. 2억5000만달러(약 3223억원)의 보석금을 내면 부모 집에서 가택 연금한다는 조건으로 석방 허용을 받았다.

이후 22일 뱅크먼-프리드는 뉴욕 존 F.케네디 국제공항의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목격됐다.

금융 관련 매체인 리퀴디티는 24일 트위터를 통해 팔로워 중 한 명이 제공했다며 뱅크먼-프리드가 라운지에서 항공 편을 기다리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암호화폐 관련 기사를 주로 다루는 기자인 티파니 퐁도 트위터를 통해 뱅크먼-프리드가 아메리칸 항공 비즈니스 석에 탑승한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어둠의전설 25주년 파티

사진에는 비즈니스 석에 탑승한 뱅크먼-프리드가 검은색 비니 모자를 쓰고 옆 자리 좌석의 승객과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퐁은 그가 부모님 집으로 향하고 있다며 “비니는 훌륭한 위장이네요”라고 비꼬았다.

게다가 그는 보석금을 실제로 한 푼도 내지 않고 풀려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1일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 가브리엘 고렌스타인 판사는 보석금과 함께 여권 압수, 부모 집에 가택연금, 법정 참석, 정신과 상담 등을 명령했다.

또한 법정 수수료 지불을 제외하고는 1000달러(약 128만 원) 이상 금융 거래를 할 수 없으며, 신용카드를 새로 개설하거나 다른 사업을 시작할 수 없도록 명령했다.

특히 그는 보석금을 모두 낼 필요는 없으나, 어떤 식으로는 담보가 필요했다. 뱅크먼-프리드는 캘리포니아의 부모 집을 담보로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택의 가치는 보석금 가치와 반드시 상관 관계를 가질 필요는 없으며, 피고가 석방 조건을 준수할 것이라는 보장을 제공하는 의미가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법원이 정한 조건을 준수한다면 그(보석금) 액수는 상징적인 것이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미 뉴욕 검찰은 지난 12일 뱅크먼프리드를 사기, 돈세탁 등 8개 혐의로 기소했다. 혐의가 모두 인정될 경우 뱅크먼프리드는 최대 115년형을 받을 수 있다.

뱅크먼프리드는 FTX 본사가 있는 바하마에서 지난 12일 체포됐다. FTX가 파산을 신청한 지 약 한달 만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워싱턴 대신 모스크바”… 중동국가들, 푸틴에 잇따른 ‘SOS’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트럼프, 이란에 두 차례 휴전 요청했다 퇴짜 맞아”

‘세계 1위 산유국’ 미국의 역설… 개솔린값 왜 통제 못 하나

“이재명 정권, 김어준에게 공소취소 공작 들켜”

“대장동 항소 포기, 조국 사태와 비슷한 민심 격분”

부동산 경기 살아날까 … 모기지 금리 하락에 판매 예상 웃돌아

K-푸드, 미 최대 천연식품 박람회서 ‘글로벌 영토’ 확장

트럼프, 이란전 대비 징병제 검토설 논란 가중

LA 레이커스 루카 돈치치, 약혼 해제… 두 딸 양육권 분쟁 중

‘우승후보’ 미국 대망신, 이탈리아에 6-8 충격패 … 탈락위기

“한 점 부끄럼 없다”… 카발류 LA 교육감, FBI 수사 후 첫 ‘결백’ 성명

“역시 돈 있어야” …’가장 행복한 미국 도시’1위, 캘리포니아 ‘이곳’

10년 만의 황홀한 변신… 데스밸리 ‘슈퍼블룸’ 야생화 뒤덮였다.

실시간 랭킹

[단독] BOH“한미은행이 우리 고객 융자정보 빼돌렸다” 주장 … ‘뱅크오브호프’, 초대형 소송 제기

‘이게 진짜 LA다” 올림픽 앞둔 LA 현실은 ‘스트릿 파이터’ … 도로점거하다 습격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김어준-이재명 파열음 …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제기

UC 샌디에고, “코로나, 중국 실험실 유출 아니었다”

트럼프, 이란전 대비 징병제 검토설 논란 가중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작년에 회사 나왔다”

이란 외무 “미 공습대응해 놀라운 것들 준비했다” … “미국 역대급 실수될 것”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