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옐런 재무 “최우선 순위는 여전히 인플레 낮추는 것”

2023년 03월 11일
0
Secretary Janet Yellen@SecYellen·Mar 8During a January visit to Zambia, a group of women farmers told me, “women make wonders.”
Many women across the world make wonders for their communities, despite persistent barriers. They inspire me, and I remain committed to increasing opportunity for women globally. #IWD2023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10일 “경제 우선순위는 여전히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라고 말했다.

옐런 장관은 이날 하원 세입위원회에 출석해 “인플레이션이 어느 정도 완화되는 것을 보았지만 더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우리의 과제는 경제가 급속한 회복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전환하는 것”이라면서 “행정부는 에너지·의료와 같은 분야에서 공급을 확대하고 비용 절감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를 계속 강화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또 옐런 장관은 지난 2년 간 의회가 인프라 투자, 반도체 제조업 확장, 청정에너지 투자(인플레이션 감축법) 관련 법안 3가지를 통과시켰다는 점을 언급하며 “올해 우리 행정부의 전략적 우선순위는 이러한 법을 효과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여러분(의회)과 협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초기 결과를 보고 있다”면서 “불과 7개월 만에 우리는 전국적으로 청정 에너지 분야에 수백억 달러의 투자가 물결치는 것을 보았다”고 덧붙였다.

옐런 장관은 정부가 내놓은 예산안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우리가 제안한 예산은 현명하고 재정적으로 책임 있는 투자를 해 경제를 발전시키는 것을 기반으로 한다”면서 이번에 정부가 억만장자세 등 증세안을 예산안에 담았다는 점도 언급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재산 1억 달러 초과 납세자에 대해 최소 25%의 세율을 적용하고, 법인세율을 현 21%에서 28%로 인상하는 내용을 예산안에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옐런 장관은 이같은 점을 설명하며 “필수 투자를 위한 중요한 수익을 올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국가부채 한도 인상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서도 언급했다. 옐런 장관은 “나와 전반적인 경제학자들의 판단에 따르면 채무 불이행 시 경제·금융 재앙을 촉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월19일 연방정부 총부채가 법정한도에 도달함에 따라 미 재무부는 채무불이행을 피하기 위해 특별 조치를 시행했다. 전문가들은 이런 상황에서 최선의 방안은 미 하원이 빠르게 합의해 부채한도를 증액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국의 부채한도는 지난 2021년 12월 의회에서 증액된 31조3810억달러다.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의 특별 조치에 따라 부채발행 유예기간은 6월5일까지 지속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오바마케어 가입자 76만명 퇴출 추진 … “22억 달러 절감”

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와 2년 만에 재격돌

웬디스, 패스트푸드점 넘어 ‘이모 앨범’ 발표

허리케인 폴로 북상… 남가주 해안에 또다시 강한 파도 우려

캘리포니아 전기요금에 평균 75달러 자동 크레딧

유나이티드항공 승객, 옆자리 남성의 자위행위 신고 후 다시 옆자리 앉도록 요구받아

하이드파크서 16세 소년 뺑소니 사망…13세 여동생도 중태

헌팅턴비치 하버서 정박 보트 화재…인근 선박·시설로 번지기 전 진화

테메큘라서 6세 아들, 아버지가 후진하던 사이버트럭에 치여 숨져

경찰차 위장 SUV 적발…리버사이드 형제 자택서 총기 9정·탄약 2,000발 압수

LA 시장 선거 여론조사서 라만 39%로 배스에 11%p 앞서…부동층 33%

100파운드 돼지 ‘허니’, 입양 공고 몇 분 만에 새 가족 찾아

캘리포니아, 9월 25일 ‘돌리 데이’ 공식 선포…돌리 파튼 추모 행사 잇따라

“아시아 성매매의 수도” 낙인…성매매 내몰린 日 여성들 왜?

실시간 랭킹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두리번두리번 쓱” … 직원 가방 훔치는 장면 고스란히 찍혀

‘괴물 엘니뇨’온다, 10~12월 ‘역대최강’ … 남가주 초비상

유학생·취업비자 소지자 건강보험료 ‘폭탄’ … 내년부터 월 500달러 이상 뛴다

한인타운서 벼룩 발진티푸스 집단발생…7명 감염·6명 입원

캘리포니아 민주당 의원 보좌관 공항서 ICE에 체포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환영으로 2박3일 방미 시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