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해리스 등장에 트럼프측 당황…밴스, 충격 토로

"젊은 해리스 바이든이 당한 어려움은 없다" 해리스에도 쉽게 이긴다는 공식 입장과 차이

2024년 07월 29일
0
트럼프 후보의 유력한 러닝메이트로 거론되고 있는 J.D. 밴스 상원의원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러닝메이트인 JD 밴스 상원의원이 조 바이든 대통령 후보 사퇴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지명이 “예상하지 못한 충격(sucker punch)”이라고 말한 것으로 미 워싱턴포스트(WP)가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밴스 의원이 선거자금 모금 모임에서 선거가 힘들어졌음을 시인했다. 트럼프 선거 캠프가 승리를 자신하는 모습과는 상충되는 발언이다.

밴스는 지난 27일 미네소타 주 골든 밸리에서 열린 선거자금 모금 모임에서 지난 21일 바이든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후보에서 사퇴한 것을 두고 “우리 모두 일종의 정치적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카멀라 해리스가 조 바이든과는 전혀 다른 상대라는 점이 문제다. 무엇보다 젊은 카멀라에게는 분명 조 바이든이 당한 어려움은 없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선거 캠프는 공식적으로 해리스가 민주당 대선 후보가 돼도 선거 판세가 달라지지 않는다고 주장해왔다. 바이든 정부에 대한 불만의 책임이 해리스에게도 있다는 것이다. 밴스 의원도 지난 22일 해리스와 바이든 사이에 차이가 없다고 말했었다.

그러나 트럼프도 바이든 후보 사퇴에 아쉬움을 드러낸 적이 있다. 그는 해리스가 “바이든보다 나쁘다”고 말하면서 “바이든이 항상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상대”라고 한 것이다.

밴스 의원은 모임에서 “솔직히 10일 전까지 해도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대선 후보 두 사람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그러나 카멀라 해리스는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쓰레기통서 발견된 생후 4개월 영아 사망…19세 친모 살인 혐의 체포

FOMC 부의장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어”…10월 인상론 50%↓

중간선거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탈환 도전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AI가 통제선 넘으려 하면 밀리초 안에 격리…엔비디아, ‘하드웨어 감시망’ 공개

트럼프 “내가 투표용지에 있다고 생각하라”

AI 비서가 고금리 계좌로 예금 옮기면…”뱅크런 올 수 있다”

시미밸리 영아 펜타닐 중독 사망…부모에 2급 살인 등 기소

김하성, 4년 만의 MLB 가을야구 경기서 연타석 삼진 후 교체…애틀랜타는 승리

김혜성, 빅리그 로스터에는 등록…가을야구도 함께 할까

랜캐스터 실종자 수색 중 시신 2구 발견…살인 사건으로 수사 전환

‘카톡으로 티타임 싹쓸이’ 한인 브로커 쌍둥이, 거액 탈세 유죄 … OC 부에나팍 ‘버디투어’

식스플래그 X2… 결국 영구 폐쇄

맨해튼비치 치료사, 화장실 몰래카메라로 미성년자 촬영…16년 2개월형

실시간 랭킹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이슈] “가격 올리면 손님 끊기고 버티면 적자” … ‘폐업 도미노’ LA 외식업계 벼랑 끝

[이민]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이민 폐지 추진 … 가족초청 이민제도 대수술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6보) 코넬대학교, 집단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 확산 … “알고서도 경찰에 보고조차 안했다”

(5보) 피해 여학생 진술 전격공개 … “집단성관계 동의 후 철회 없없다”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