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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히스패닉 무시와 자만심 때문 결국 진다”

인구 구조 바뀌고, 광고도 안해 “진지한 노력 안하는 것 같다”

2024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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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ld J. Trump@realDonaldTrump·Aug 17

‘펜실베이니아는 트럼프의 손에서 빠져나가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18일 미국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합주로 꼽히는 펜실베이니아에서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밀리는 원인을 ‘히스패닉에 대한 소홀함’으로 진단했다.

반대로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는 히스패닉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었다고 전했다.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해리스 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을 근소한 차이지만 대부분 앞서고 있다.

미국의 ‘대선 족집게’로 알려져 있는 선거분석사이트 538 창시자 네이트 실버가 지난 16일 내놓은 조사에서는 46.6% 대 44.7%로 2% 포인트 가량 앞섰다.

14일 미국 정치분석기관인 ‘쿡 폴리티컬 리포트’가 발표한 경합주 여론조사에서도 48% 대 47%, 퀴니피액대가 8~12일 조사한 여론조사에서도 50% 대 47%로 해리스가 트럼프에 우위를 보였다.

FT는 “백악관으로 가는 길은 펜실베이니아를 통과해야 하는데 트럼프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인구통계학적 집단을 유혹하기 위한 눈에 띄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지난 두 차례 선거에서 10만 표 차이로 승부가 결정된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히스패닉표의 향방이 결정적이었다는 것이다.

필라델피아에 있는 공화당 컨설턴트인 앨버트 아이젠버그는 “우리는 강요되지 않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 것 같다”며 “히스패닉계가 결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선거 캠피는 대선 8개월 전인 3월 펜실베이니아에서 스페인어 광고를 시작했다. 7월 그를 대신한 해리스도 최근 새로운 광고 라운드를 예약했다.

펜실베이니아에서 가장 큰 스페인어 라디오 네트워크의 사장이자 주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인 앨런타운에서 아침쇼를 진행자하는 빅터 마르티네스는 “보통 9월에 광고를 시작하는데 바이든처럼 일찍 시작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헷갈리는건 트럼프는 스페인어권 사람들에게 다가가려고 하지 않는 이유”라며 “사업가라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히스패닉) 청중을 무시한다면 파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리스는 그와 영어로 전화 인터뷰도 했다.

트럼프측에서 무관심한 것은 부분적으로 자만심 때문이라고 FT는 진단했다.

바이든이 7월 말 대선 후보에서 물러나기 전까지는 ‘부에노스 디아스(아침 인사)’도 하지 않아도 여론조사에서 꾸준히 앞섰기 때문이다.

지난달 13일 펜실베이니아 서부 버틀러에서 암살을 간신히 모면한 것도 트럼프에게 여론조사에서 더 큰 우위를 가져다주었다.

하지만 해리스가 바이든을 대체한 이후 분위기는 극적으로 바뀌었다.

트럼프 캠페인의 자만심은 이 주의 히스패닉계가 대부분 푸에르토리코인이라는 사실에서 기인한 것일 수도 있는데 이는 푸에르토리코인이 미국 시민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푸에르토리코인은 불법 이민자에 대한 광범위한 추방을 실행하겠다는 트럼프의 공약에 직접적으로 위협받지 않는다. 때문에 푸에르토리코인은 인플레이션과 부담스러운 주택에 대한 책임을 바이든에게 돌리는 그의 경제적 메시지에 더 열려 있다고 FT는 분석했다.

그런데 트럼프는 정책을 강조하기보다 해리스에 대한 개인적인 공격에 치중하고 있어 이들의 지지를 잃고 있다.

앨런타운에 거주하는 공화당 변호사이자 스페인어를 구사하는 마리아 몬테로는 “라틴계 유권자들에게는 경제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2000년 히스패닉은 앨런타운 인구의 4분의 1도 되지 않았으나 현재는 대부분 히스패닉으로 바뀌었고, 주로 푸에르토리코와 도미니카 출신들이다. 인근 도시 레딩은 70%가 히스패닉이다.

해리스 캠프는 펜실베이니아주에 15개의 캠페인 사무실을 두고 있다. 트럼프는 필라델피아 북부에 단 하나 있다.

2018년까지 앨런타운을 포함한 지역을 대표했던 전 공화당 의원 찰리 덴트는 “트럼프는 진지한 노력을 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2016년 펜실베이니아에서 히스패닉계를 일상적으로 모욕했음에도 승리한 데서 자신감을 얻었을 수도 있다고 FT는 분석했다. 그는 당시 힐러리 클린턴을 4만 5000표 차이로 이겼다. 불과 0.72% 차이다. 그후 8년간 인구 구조가 빠르게 변했다.

FT는 트럼프는 1988년 조지 H. W. 부시 이후 펜실베이니아에서 승리한 최초의 공화당 출신 후보여서 그의 승리는 우연이었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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