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고교생 3%가 트랜스젠더…”괴롭힘으로 우울증·극단선택 시도”

2024년 10월 15일
0
Photo by Aiden Craver on Unsplash

미국 고등학생의 3.3%가 트랜스젠더이고, 2.2%는 성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극단적인 선택 시도 비율도 높았다.

뉴욕타임즈는 지난 8일(현지시각)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전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발표 내용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C.D.C.가 지난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트랜스젠더 청소년과 성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괴롭힘과 따돌림 등으로 정신 건강 문제를 겪고 있으며, 트랜스젠더 학생 4명 중 1명 가량이 지난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고 답했다.

C.D.C. 청소년·학교 보건부 책임자인 캐슬린 에디어 박사는 “성 정체성으로 인해 학교에서 낙인 찍히고, 괴롭힘을 당해 자살 시도를 할 정도로 정신 건강 위험이 상당히 높은 상태”라며 “이는 정말 가슴 아픈 일”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2년마다 전국 공립 및 사립학교에서 2만명 이상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국에서 실시되고 있다. 청소년 위험 행동 감시 시스템의 일환으로 지난해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묻는 질문이 처음 도입됐다.

설문 결과는 트랜스젠더의 활동을 제한하는 법안들이 여러 주에서 통과되는 가운데 발표됐다. 약 24개 주에서 18세 미만 트랜스젠더 청소년의 화장실 사용, 스포츠 참여 및 의료 서비스 이용을 제한하는 법안이 통과된 상황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트랜스젠더와 성 정체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학생들의 약 70%는 지난 1년 동안 2주 이상 지속적인 슬픔이나 절망감을 느꼈다고 답했다. 반면 일반 여학생은 50%, 남학생은 26%로 큰 차이를 보였다.

또한 트랜스젠더 학생의 10%는 지난 1년 간 극단적 선택 시도로 인해 의사나 간호사에게 치료를 받았다고 답했으나, 일반 여학생의 2.6%와 남학생 1%는 치료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사 결과가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청소년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에디어 박사는 “성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이러한 정책이 그들의 정신 건강과 자살 예방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식당 27곳 무더기 폐쇄… BBQ 한인식당 두 차례 적발 영업정지

“시민권 포기 비용 80% 인하”… 2,350달러→450달러로 대폭 조정

“무차별 추방 후퇴 조짐”…트럼프, ‘범죄 이민자 우선’으로 선회

오스카 수상 ‘케데헌’ 감독, ‘신라면’ 봉지째 ‘먹방’

이란 대통령, 파르스 가스전 공격 “전세계 재앙 초래할 것” 강력 비난

‘이란 최대 가스전 피격’ 유가 급등 … 110달러 재돌파

“하루 57g 아몬드의 힘”… 몸속 염증, ‘뚝’ 떨어졌다

연준, 기준금리 2연속 동결…기준금리 3.50∼3.75%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마감…파월·PPI·고유가에 ‘흔들’

“금문교 넘어 43㎞를 10분 만에”…’에어택시’ 상용화 임박(영상)

한국군, 모하비 사막서 미군과 연합훈련…무슨 일?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블랙핑크 지수·서인국 ‘월간남친’ 글로벌 1위

혼외자 아들과 공항서 포착 김민희·홍상수 목격담 확산

실시간 랭킹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노동영웅의 몰락인가’ … 차베스 충격적 의혹에 미 전역 파장 확산, 기념행사 줄줄이 취소

“전쟁 조작됐다” 트럼프 충성파 대테러수장 양심선언 … “이스라엘 전쟁로비”폭로

“내 여권 훔쳤다” … LA공항서 TSA 직원 격렬 폭행

혼외자 아들과 공항서 포착 김민희·홍상수 목격담 확산

한국군, 모하비 사막서 미군과 연합훈련…무슨 일?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손숙, 외손녀 하예린 19금 연기에 “민망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