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의무총감 “‘음주가 암 유발’ 경고문 붙여야”

2025년 01월 04일
0
whiskey, for a friendly party in a bar or a restaurant.By maeching

미 의무총감이 3일 알코올음료에 술이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경고를 붙여야 한다고 경고한 것으로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술병의 경고 문구를 변경하려면 의회가 법을 수정해야 한다. 현재의 규제는 음주 운전과 임신 음주의 위험성 및 음주가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일반적 경고에 그치고 있다.

비벡 머시 의무총감은 “알코올은 미국에서 연간 암 발병 10만 건과 암 사망 2만 건을 일으키는 원인임이 밝혀져 있다. 그러나 미국인 다수가 여전히 위험성을 모른다”고 말했다.

경고가 나온 뒤 안호이저-부시 인베브와 디아지오 등 주류 회사 주가가 하락했다.

미국에서 알코올 소비는 담배, 비만에 이은 세 번째 암 유발 원인이다. 머시 박사는 음주로 인해 발병할 수 있는 암 종류로 유방암, 결장암, 식도암, 간암, 인두암, 후두암 등 최소 7종이 확립돼 있다고 밝혔다.

사이트먼 암센터 그레이엄 콜디츠 박사는 “소량의 음주도 암을 유발할 수 있다. 이 점이 계속 무시돼왔다”고 말했다.

미 정부는 수십 년 동안 남성의 경우 하루 2잔 이내, 여성의 경우 1잔 이내의 음주는 안전하다고 권고해왔다.

의무총감은 보고서에서 여성의 경우 1주일에 1잔 이하로 음주하는 경우에도 암 발병률이 17% 높아진다고 밝혔다. 또 하루 2잔을 마시는 경우 발병률이 22%로 높아진다. 남성은 1잔 음주 암 발병률이 10%이며 2잔일 경우 13%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술병에 암 유발 경고를 표시하는 나라는 약 47개국이다. 한국은 이미 표시하고 있고 아일랜드가 내년부터 표시할 예정이다.

미국인들은 갈수록 음주를 덜 하고 있다. 건강 의식이 높아지고 오젬픽 등 GLP-1 약제의 사용이 증가하고 소비자 기호가 변화하는 것이다. 무알콜 맥주와 증류주가 인기를 끌고 젊은 세대는 술 대신 대마초를 선택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통한의 7회’ 한국, 일본에 6-8 역전패…11년 만의 승리 무산[2026 WBC]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지원 나서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주진우 “文정부 오염 백신,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나”…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비판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한국어능력시험 대리응시, 네팔인 46명 추방 …1500만원 지불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김해원 칼럼 (112)] 요식업계의 분할근무제 주의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정정] ‘산더미 함지박’ 피코점,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

실시간 랭킹

사회보장국(SSA) 운영 30년 만에 개편 … 7일부터 지역 사무소 예약 구조 변화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한인 스타트업 클루얼리, ‘매출 뻥튀기’했다 망신 …뒤늦게 시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역이민 준비 한인들 몰렸다… LA·OC서 한·미 자산 전략 세미나

“고펀드미, 믿을 수 있나 너무 수상해” … 동의 없이 모금페이지 생성, 수수료 16.5% 불투명

앤털로프 밸리 ‘파피꽃 슈퍼 블룸’ 시작 .. 개화 폭발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