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이민자 140만명 우선 추방 … ICE에 특별권한 부여

2025년 01월 24일
0

ICE 추방전담반이 불법체류자들을 전세기에 태우고 있다.[제공 ICE]
도널드 트럼프 정부는 바이든 정부의 불법입국 급증 대응책에서 나왔던 100여 만 명의 임시 합법 체류자들을 이번에 모두 추방할 방침이라고 23일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합법적 입국 및 체류 서류 없이 미국에 들어와 살고 있는 불법 체류자는 최대 1400만 명에 달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 같은 불법 체류자 외에 바이든 정부가 임시로 최대 2년 간 미국에 머물도록 허용한 이민 시도자가 140만 명에 이른다.

타임스에 따르면 트럼프 취임 나흘째인 23일 국토안전부가 임시체류 기간의 만료 여부와 상관없이 이들을 모두 붙잡아 추방하도록 산하 최대 이민 부서인 이민세관집행국(ICE)에 특별 권한을 주면서 지시했다.

140만 명의 임시 합법 체류는 2023년 초부터 시작된 2종의 입국 프로그램에 의해 가능해졌다.

하나는 멕시코 국경도시에 머물고 있는 이민 시도자들의 불법 국경 월담을 막기 위한 것으로 ‘세관국경보호국(CBP) 원’이란 이름의 인터넷 앱을 통한 신청이다.

이민 시도자들은 미국에 머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편인 ‘망명 신청’을 위해 담을 넘은 뒤 ‘망명’ 의사를 전할 수 있는 CBP 요원의 체포를 기다린다. 이런 이민자들이 하루 1만 명에 달하자 바이든 정부는 앱 접속으로 미국 이민법원과 연결해서 망명신청 절차를 위한 합법적 입국 날짜를 지정 받도록 했다.

CBP 원 앱으로 날짜를 받고 합법적으로 미국에 들어온 합법 체류자가 95만 명에 이르렀다. 트럼프는 취임 첫날 행정명령을 통해 CBP 원 앱을 즉각 폐기했을 뿐아니라 법원이 부여한 이날 이후의 입국 날짜를 모두 무효 처리해버렸다.

또다른 프로그램은 쿠바,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및 아이티 국적 이민시도자들에게 월담하지 않고 비행기 편으로 들어오면 2년 간의 체류를 허용한 것이다. 이들 나라는 모두 미국과 외교 관계가 단절되어서 미국이 추방하려고 해도 보낼 곳이 없었다.

트럼프 정부는 140만 명의 한시 합법체류자들을 내보내면서 동시에 수백 만 명의 불법 체류자들을 연방 기관원뿐 아니라 주정부 및 시정부 경찰들이 체포해서 이민법원 심사 과정을 거치지 않고 즉결 추방할 방침이다.

관련기사 트럼프, 취임 첫날 행정명령 100건 준비…불체자 추방에 초점

 

트럼프, 취임 첫날 행정명령 100건 준비…불체자 추방에 초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보이지 않는 이란 최고지도자…모즈타바 부상설 확산

트럼프 “미국내 이란 이민자들 감시하고 있다중

지상전 임박?…미 해병 강습상륙함 이란 파견 중

“설탕보다 위험한 ‘이것'”…전문의가 꼽은 췌장에 안 좋은 음식

송영길 “김어준, 날 투명 인간 취급…섭외 와도 안 나가”

친명-김어준 충돌 … “김어준 사과하라”, 김어준, “고발하면 맞고소”

국힘 “李 공소취소 뒷거래 탄핵감…유권무죄 시대”

미군 급유기, 이라크서 추락 … 미군 4명 사망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대출사기’ 민주 양문석, 의원직 상실

“피의 복수” vs “정권 파괴”…모즈타바-트럼프 초강경 설전

‘200달러’ 오일 쇼크 현실화되나… 전략비축유·러시아 원유까지 동원

미 유학생 비자 발급 36% 급감 … 유학 수요 흔들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이재룡, 음주사고 뒤 또 술자리 … 음주측정방해 추가입건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중동서 패트리엇 1000발 쐈는데 … 우크라이나 ‘패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