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텍사스 홍수 인명피해 눈덩이…사망-실종 300명 육박

캘리포니아 일가족 3명도 실종 ... 과달루페강 범람으로 별장 휩쓸려

2025년 07월 09일
0
텍사스 홍수로 한 집이 떠내려가고 있다(왼쪽). 홍수 피해 복구 작업에 나선 대원이 처참한 모습에 망연자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X@RandomHeroWX, @DGrayTexas45

캘리포니아의 한 가족 세 명이 텍사스 헌트에서 휴가 중 머물던 별장이 홍수로 쓸려가며 실종됐다. 이번 텍사스 홍수 참사는 10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된 워커 가족은 마린 카운티 켄트필드 출신으로, 마크(51), 아내 사라, 그리고 14세 아들 조니다.

마크의 남동생인 타일러 워커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투수로 활약했던 인물로, 비보를 듣고 주말 동안 텍사스로 급히 날아갔다고 마린 인디펜던트 저널은 전했다.

타일러는 실종된 가족의 딸이자 자신의 조카인 엘리(16)와 재회할 수 있었는데, 엘리는 인근의 월드마 캠프에서 홍수로 불어난 과달루페강을 간신히 벗어나 살아남았다.

7월 4일 새벽, 집중호우로 인해 불어난 강물은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수위가 26피트 상승했다. 거대한 물벽은 강변의 텐트와 트레일러, 오두막을 휩쓸었고, 이 가운데 최소 27명이 숨진 기독교 소녀 캠프인 캠프 미스틱도 포함됐다. 또 다른 소녀들과 지도자 10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

소방 당국은 2025년 7월 5일 토요일, 홍수가 휩쓸고 간 텍사스 헌트 지역 과달루페강 주변을 수색하며 실종자 구조 작업을 이어갔다. 생존자들 중 상당수는 물에 잠기거나 급류에 휘말린 채 나무 위에 매달려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마크와 타일러의 어머니 캐시 워커는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가족이 강가의 별장에 머물던 중 마크와 연락을 주고받았지만, 홍수가 시작된 이후로는 소식이 끊겼다고 밝혔다.

“지금은 기도하고 기적을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실종된 부부의 14세 아들 조니는 마린 카톨릭 고등학교에 입학할 예정이었으며, 학교 측은 이날 저녁 가족을 위한 기도회를 열 예정이라고 LA 타임스는 보도했다.

“이처럼 가슴 아픈 시간에 우리는 신과 기도에 의지하며, 워커 가족과 텍사스 홍수 피해자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라고 성명은 전했다. “엘리가 엄마, 아빠, 오빠와 다시 만나게 되길 바라는 기도로 아직 희망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텍사스 주 당국의 최신 발표에 따르면, 이번 대홍수로 인해 여전히 160명 이상이 실종된 상태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3보) 상상초월 대재앙 된 텍사스 홍수, 사망자 67명  실종 여학생 상당수 참변

관련기사 (4보) 천년만의 기록적 폭우, 홍수 재앙  사망자 82명, 10대 소녀 28명

관련기사 최악의 재앙; 사망자 100명 넘어서 누가 기상청·FEMA 축소했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 이란 해상봉쇄 카드 만지작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에 헌트릭스 등장…’골든’ 협업 무대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작업용 조끼 입고 작업자 위장” … 너무 당당한 대낮 빈집털이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