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농무부 “SNAP 전액지급 중단, 65%지급”…대법원 제동 혼선

2025년 11월 09일
0
snap

농무부(USDA)가 대법원이 저소득층을 위한 영양보충지원프로그램(SNAP·푸드스탬프)의 전액 지급을 명령한 하급심 판단에 제동을 걸자, 주 정부에 전액 진급을 중단하고 이미 지급한 경우 즉시 되돌리라는 지시를 내렸다.

9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농무부는 대법원 결정에 따라 주정부들에 11월분 SNAP 급여의 65%만 지급하라고 지시했다.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연방정부의 SNAP 비용 분담이 취소되고, 초과 지급액에 대한 재정적 책임을 져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CNN은 “이 조치로 미국 인구의 약 8분의 1이 의존하는 최대 반(反)빈곤 프로그램이 사실상 공백 상태에 놓였다”고 전했다.

농무부가 운영하는 월간 식비 지원 프로그램인 SNAP는 연방정부 셧다운(업무 일시 중단) 사태가 이어지며 운영자금이 부족하다고 경고했고, 셧다운이 장기화되면서 이달 1일부터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 결정으로 두 건의 소송이 제기됐으며, 두 명의 연방 판사는 농무부가 최소한 부분 지급을 하거나 필요 시 전액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그러나 대법원은 하급심 결정의 효력을 잠정 중단하면서 혼란은 재점화됐다.

법원 판결이 잇따라 뒤집히며 농무부도 여러 차례 상반된 지침을 내놨다. 농무부는 하루 전 “하급심 명령에 따라 11월분 전액 지급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당일 내로 지급 절차가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불과 하루 만에 이를 철회한 것이다.

위스콘신은 판결 직후 전 주민에게 전액 지급을 요청했으나, 농무부가 “명령 이행 준비가 안 됐다”며 이를 거부하자 2000만 달러 초과 인출 사태가 발생했다. 캔자스주도 약 8만6000가구에 3200만 달러 상당의 SNAP 전액을 지급했다.

메릴랜드의 웨스 무어 주지사는 “지침이 전혀 명확하지 않다”며 “행정부가 의도적으로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매사추세츠의 모라 힐리 주지사도 “이미 지급된 금액은 사용해도 된다. 우리는 농무부 지침에 따라 자금을 집행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인의 굶주림을 막은 주정부를 처벌하겠다면, 법정에서 맞서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연방 대법원, 푸드스탬프 전액지급 안돼 항소심 판결 정지시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르무즈 장악 실패 …“미군, 해상통제도 기지방어도 흔들”

“美·이란 회담 개최 준비 완료”… 파키스탄, 중재 역할

미·이란, 이번주 ‘첫 대면협상’ 가능성…확전·종전 기로

[김해원 칼럼 (113)] 영업 비밀 보호 확인서에 거부할 경우

한인 임산부 살해범에 ‘무죄’선고 … “인종증오 범죄에 무죄라니”한인들 충격

한국, 결국 파병하나 … “공식요청 없으나 긴밀히 협의 중”

이란전쟁 중대국면 … 트럼프, “이란과 종전 논의 시작… 핵포기 이란과 합의 가능성 커”

트럼프, 최후통첩 시한 5일 연장 … 호르무즈 재개방 시한 늦춰

“트럼프, 이란 공습전 네타냐후에게 설득 당했다”

개빈 뉴섬, 공항서 ICE 지원 언급에 “권리 숙지해야” 당부

“인종차별 안 돼”…뉴욕 미용사 ‘곱슬머리 교육’ 의무화

노스힐스서 10대 소녀 2명 납치…“차량 태운 뒤 감금·음란 요구”

노스리지 토요타 딜러십 화재로 차량 8대 전소

‘성폭행 폭로’ 차베스 동상철거·거리명 지우기 전국 확산

실시간 랭킹

[단독] “네 몸값 얼마냐” 고위간부 폭언 주장 … 대표 한인은행, 또 성희롱·보복해고 소송 피소

한인 임산부 살해범에 ‘무죄’선고 … “인종증오 범죄에 무죄라니”한인들 충격

ICE 요원들, 샌프란 공항 울부짖는 이민자 가족 체포 … 아이 앞 수갑 장면 격분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감동사연] 78세 할아버지 배달기사에 100만달러 기부 쏟아져

LA 곳곳서 거리점거 폭주 …메트로 버스 지붕 올라 난동

[화제]”천박한 한국인 고질병”… 대한항공 퇴사 태국승무원 ‘외모비하’

“공항까지 들어온 ICE” …여행객 상대 이민단속 현실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