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리얼ID 없으면 45달러 낸다 … 지문·안면·망막 스캔해야 탑승

내년 2월부터 생체 인식 기반 ‘Confirm.ID’ 신원 확인 도입 ...10일간 유효한 임시 승인

2025년 12월 02일
0
TSA 직원이 출국 심사를 하고 있다. TSA

항공 여행객이 Real ID 없이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려고 하면, 교통안전청(TSA)의 새로운 신원 확인 프로그램(TSA Confirm.ID)을 이용해야 하며 45달러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

TSA는 1일, Real ID나 다른 TSA 승인 신분증이 없는 승객이 2026년 2월 1일부터 TSA Confirm.ID를 통해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18달러였던 수수료가 이번에 45달러로 인상됐다.

TSA의 대행 부국장 아담 스탈은 “신원 확인은 여행객 안전에 필수적이며, 테러리스트, 범죄자, 불법 체류자를 항공기와 철도 등 국내 교통 시스템에서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며 “대부분의 여행객은 Real ID나 여권 등 유효한 신분증을 제시하지만, 모든 항공 이용자가 신분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TSA 직원이 공항에서 입국 심사를 하고 있다. TSA

TSA에 따르면, Confirm.ID 프로그램은 미국 공항 도착 시 체크인 후 보안 검색대 입장 전 제공된다. 공항별로 절차가 다를 수 있으며, TSA는 사전 온라인 결제 옵션 제공을 위해 민간 업체와 협력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체 인식 키오스크를 활용해 Real ID나 다른 유효한 신분증이 없는 승객의 신원을 확인한 후 TSA 검색대를 통과하도록 한다. 생체 인식에는 지문, 얼굴 인식, 망막 스캔 등이 활용된다. TSA는 이미 디지털 ID 검증에 얼굴 인식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신원 확인 승인은 10일간 유효하며, 이 기간 동안 여행객은 원하는 만큼 여행할 수 있다.

TSA에 따르면, 현재 여행객의 94% 이상이 Real ID나 다른 유효한 신분증을 사용하고 있으며, 허용되지 않은 신분증을 가진 승객은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공항 입국 심사장. TSA

CheapOair 파트너 관계 부사장 톰 스파그놀라는 “수수료를 모르는 여행객은 지불 대기 줄이 길어질 수 있다”며 “그러나 새로운 생체 인식 시스템 덕분에 궁극적으로 더 효율적이고 빠른 보안 절차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TSA는 Confirm.ID 도입 이유에 대해 “Real ID 법 시행 이후 다음 단계로, 2005년 제정된 Real ID Act의 요구사항을 준수하고 보안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al ID 법은 9·11 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전국 단위 표준 신분증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2025년 5월 7일부터 국내 항공편 탑승 시 연방 기준을 충족하는 Real ID나 여권 등 승인을 받은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 ‘국헌문란 목적·폭동’ 인정

‘손메대전’ 예정대로 성사되나…’부상’ 메시, 훈련 복귀

뉴포트 비치 해안에 30피트 대형 고래 사체 발견

캘리포니아 ‘억만장자 5% 과세안’ 놓고 민주당 균열 …샌더스 지지-뉴섬 반대

롱비치 시청에 대형 배너… “이민자 가족과 연대” 공개 선언

말리부시, 팰리세이즈 산불 책임 묻는다… 주정부·LA시 상대 소송

요세미티, 예약제 전면폐지… 팬데믹 이후 6년 만에 ‘자유입장’ 복귀

8살 아이가 성폭행 피해 진술 … 글렌데일 교사 체포 기소

LA 총격범, 차량 추격전 끝 가디나 골목서 투항

컬버시티 웨스트필드 쇼핑몰서 사망 강도, 공범이 쏜 총에 맞아

북가주 레이크 타호서 눈사태 참변 … 스키어 8명 사망, 1명 실종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金…8년 만에 정상 탈환

‘인구 소멸 위기’ 우크라, 군인들 정자 냉동보관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불출석으로 교도소 수감

실시간 랭킹

[사연] “LAPD가 깨운 사랑” … 밸런타인데이 새벽 한인타운 세레나데 소동

[진단] LA서 연봉 10만 달러는 “겨우 생존” 수준 … 세후 실질가치 6만 6천 달러에 못 미쳐

“주식 시장 역사상 최대 폭락 임박했다”

[화제] “번역기 없으면 대화 불가”… 미·중 커플 결혼 사연

북가주 레이크 타호서 눈사태 참변 … 스키어 8명 사망, 1명 실종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불출석으로 교도소 수감

[화제] LA 폭우 속 음식배달 로봇도 고군분투

성생활에만 좋은 거 아니었어?…비아그라의 ‘놀라운’ 숨은 효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