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사는 8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지난 밤, 미군 장병 1명이 중동 전역에 대한 이란 정권의 초기 공격으로 입은 부상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부상을 입은 인원으로, 이로써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 작전’ 중 사망한 미군은 총 7명이 됐다.
미국이 전날까지 발표한 사망자는 제프리 오브라인 소령, 코디 코크 대위, 로버트 마잔 준위, 니콜 아모르 상사, 노아 티에트젠스 상사, 디클런 코디 병장 총 6명으로 전원 쿠웨이트에서 숨졌다.
이날 발표된 사망 미군은 유족 통보 24시간 이후 신원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