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국방, “11일째 오늘 가장 강력하게 이란 때린다”

2026년 03월 10일
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내각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트럼프 대통령 발언을 경청 중이다.[백악관]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이란 공격 11일째를 맞은 10일(현지 시간) “오늘은 이란 내 공습이 가장 격렬한 날이 될 것이다”며 “가장 많은 전투기와 폭격기, 가장 많은 공습”을 예고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미국 국방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우리는 적이 완전하고 결정적으로 패퇴할 때까지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지난 24시간 동안 이란은 가장 적은 수의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평가했다.

댄 케인 합동참모본부(합참) 의장도 “지금까지 5000개 이상 목표를 타격했고 전략사령부 폭격기는 남부 전선 깊이 매설된 미사일 발사대에 2000파운드 GPS 관통 무기를 수십발 투하했다”며 “탄도미사일 공격은 시작 시점 대비 90% 감소했고 드론 공격은 83% 감소했다”고 말했다.

다만 이러한 군사작전이 언제쯤 끝날지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헤그세스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한 질문에 “궁극적으로 여파(결과)는 미국의 이익에 부합할 것이다. 우리는 핵 협박, 재래식 미사일 위협 아래 살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그러한 목표들을 달성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이는 부시나 오바마 행정부 시절 목격했던 유형의 끝없는 국가 건설이 아니다”며 “우리는 잔혹한 효율성, 절대적 공중 우위, 대통령 목표를 우리의 일정에 맞춰 달성하겠다는 의지로 결정적 승리를 거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날 이뤄진 트럼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간 통화에 대해서는 자신은 참석하지 않았다면서도, 우크라이나 평화 가능성을 재확인하고 “이 분쟁과 관련해 그들이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인식했다”는 전언을 소개했다.

이란의 새로운 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제기된 부상설을 두고는 “그는 핵무기를 추구하지 말고 공개적으로 그렇게 선언하라는 우리 대통령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할 것이다”며 “그의 상태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언급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고 답했다.

한편 전쟁이 지속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호송 임무에 본격 투입될 수 있다는 관측이 꾸준히 제기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필요한 경우 미 해군을 투입하겠다고 예고했다.

케인 의장은 이와 관련해 “호송 임무가 주어진다면 그러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군사적 조건을 설정하기 위해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할 것이다”고 답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영·불·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강력비난 … 1900명 사망

유럽 6개국 “미국, 동맹 아닌 위협” … 중국보다 더 두려워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명픽’ 정원오 선출…부산은 전재수

되돌아 본 이란 전쟁 … 누가 승자이고 누가 패자인가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뉴섬 주지사, OC 등 8개 카운티에 노숙인 주거지원 예산 1억 4,500만 달러 지원

가정집 마당서 70년 된 박격포탄…8살 아이 발견 ‘주민 대피’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년 만에 복원” … 다울정 훼손 명판 교체 완료

한국 항공유 공급 감소…6000마일 떨어진 캘리포니아 ‘비상’

오타니 2경기 연속 6이닝 비자책 쾌투에도…다저스, 불펜 난조 속 역전패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유명 래퍼, 플로리다 할리웃서 총격 피습

실시간 랭킹

‘성추행 의혹’ USC 한인 교수 결국 퇴출 … 한인학생 소송 재판직전 합의, 추가 소송 2건 진행 중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이란, 호르무즈 해협 다시 완전 봉쇄, 유조선들 강제 우회”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집 앞에서 쓰레기 버리다 총격 피살 … 37세 남성 현장 사망

남가주 주말 ‘깜짝 비’ … 최대 2~3인치 폭우, 기온 급락

한인타운 3가-버몬트 건물 대형화재 … 건물전소·지붕붕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