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스뉴스 앵커→펜타곤 수장’… 이 사람 계속 놔둬도 될까

2026년 03월 11일
0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30일(현지 시간) 미 버지니아주 콴티코의 해병기지에서 전세계 미군 장성들을 대상으로 연설하고 있다[트럼프 X]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대이란 군사작전의 전면에 나서며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국방 기조를 상징하는 인물로 부상하고 있다. 참전용사이자 방송인 출신인 그는 공격적인 언사를 구사하며 지지층의 호응을 얻고 있으나, 동시에 자질 부족에 대한 안팎의 우려 역시 가중되는 모양새다.

11일(현지시간) 영국의 BBC에 따르면 올해 45세로 미 역사상 두 번째로 젊은 국방 수장인 헤그세스는 대이란 작전 ‘장대한 분노’를 진두지휘하며 적군을 “테러리스트 겁쟁이”로 규정하는 등 날 선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기술적이고 절제된 용어를 사용하던 전임자들과 대조되는 모습으로, 그는 미국 군사력의 우위와 기독교적 가치에 기반한 이른바 ‘전사 기질’을 전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스타일은 8년간 폭스뉴스 프로그램 ‘폭스 앤 프렌즈’ 진행자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그의 거침없는 행보는 취임 초기부터 각종 잡음을 양산하고 있다. 예멘 공습 기밀을 모바일 메시지 앱을 통해 기자에게 유출하는 실책을 범했는가 하면, 인사청문회 당시 제기된 음주 문제, 그리고 극우 상징 논란이 일었던 문신 문제 등이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다. 특히 약 1조 달러 규모의 예산과 300만 명의 인력을 운용하는 거대 조직의 수장으로서 행정 경험이 일천하다는 점은 지속적인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정책적으로도 그는 군 내부의 다양성 강화 기조를 ‘정치적 올바름(Woke)의 폐해’로 규정하고 이를 강력히 억제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아울러 취임 후 국방부 취재 규칙을 개정해 자신에게 불리한 보도 사진 촬영을 금지하는 등 언론과의 소통 방식에서도 폐쇄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독불장군’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BBC는 비판했다.

오바마 행정부 출신의 브렛 브루엔 등 전문가들은 그가 국방부 수장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정보 전달 능력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퇴역 해군 대위 출신인 마크 켈리 상원의원 등과의 법적 분쟁이 진행 중인 가운데, 헤그세스 장관은 자신의 국방 비전과 강경한 스타일을 고수하며 논란에 정면으로 맞서겠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영·불·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강력비난 … 1900명 사망

유럽 6개국 “미국, 동맹 아닌 위협” … 중국보다 더 두려워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명픽’ 정원오 선출…부산은 전재수

되돌아 본 이란 전쟁 … 누가 승자이고 누가 패자인가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뉴섬 주지사, OC 등 8개 카운티에 노숙인 주거지원 예산 1억 4,500만 달러 지원

가정집 마당서 70년 된 박격포탄…8살 아이 발견 ‘주민 대피’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년 만에 복원” … 다울정 훼손 명판 교체 완료

한국 항공유 공급 감소…6000마일 떨어진 캘리포니아 ‘비상’

오타니 2경기 연속 6이닝 비자책 쾌투에도…다저스, 불펜 난조 속 역전패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유명 래퍼, 플로리다 할리웃서 총격 피습

실시간 랭킹

‘성추행 의혹’ USC 한인 교수 결국 퇴출 … 한인학생 소송 재판직전 합의, 추가 소송 2건 진행 중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이란, 호르무즈 해협 다시 완전 봉쇄, 유조선들 강제 우회”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집 앞에서 쓰레기 버리다 총격 피살 … 37세 남성 현장 사망

남가주 주말 ‘깜짝 비’ … 최대 2~3인치 폭우, 기온 급락

한인타운 3가-버몬트 건물 대형화재 … 건물전소·지붕붕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