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민 3명 중 2명 “이란 전쟁 반대” …92% “조속한 종전”

군사 행동 반대 60%…이달 초보다 증가 "조속한 종전" 92% 찬성

2026년 03월 22일
0
미국 뉴욕과 보스턴에서 반전 시위가 벌어졌다. 도심 곳곳에서 전쟁 반대 구호가 이어졌다. 
사진 출처: Pamphlets @PamphletsY/X

미국 내에서 이란과의 전쟁을 반대하는 여론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미국인 3명 중 2명은 이번 전쟁을 국가 존립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 아닌, 정부의 선택에 의한 전쟁으로 규정했다.

22일(현지 시간) CBS 뉴스와 여론조사기관 유고브(YouGov)가 발표한 최신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의 대이란 군사 행동에 반대한다는 응답은 60%를 기록했다. 이는 이달 초(56%)보다 4%포인트(P) 상승한 수치다.

또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 분쟁의 목표를 명확히 설명하지 않았다고 답한 비율도 68%로, 이달 초(62%) 대비 증가했다.

응답자의 57%는 전쟁이 미국에 불리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답했으며, 전쟁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43%에 그쳤다.

이번 전쟁의 성격을 묻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66%가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답한 반면, ‘불가피한 전쟁(War of Necessity)’이라는 응답은 34%에 그쳤다.

특히 지지 정당에 따라 시각차가 뚜렷했다. 민주당 지지자의 92%와 무당층의 73%가 이번 전쟁을 정부의 선택적 결정으로 본 반면, 공화당 지지자의 67%는 국가 안보를 위해 피할 수 없는 전쟁이었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92%는 “가능한 한 빨리 분쟁을 끝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압도적으로 동의했다. 주요 과제로는 ▲이란 핵 프로그램의 영구 중단(73%) ▲역내 위협 방지(68%) 등이 꼽혔다.

다만, 전쟁의 최종 목표가 될 수 있는 ‘이란 정권 교체’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렸다. 친미 성향의 지도자로 정권을 교체해야 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중요하다(49%)’와 ‘중요하지 않다(51%)’는 응답이 팽팽하게 맞섰다. 현 정권을 유지한 채 전쟁을 끝내는 방안에 대해서도 수용 가능(47%)과 수용 불가(53%) 의견이 오차범위 내에서 각축을 벌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성인 333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2.1%P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천박한 한국인들 고질병”… 대한항공 퇴사 태국승무원 ‘외모비하’ 설전

“가난한 외국인은 오지마”… 영주권 수수료 최대 ‘2900%’ 인상

“2~3개월 비가 하루에” 하와이 쑥대밭

“중개인보다 낫네”… AI 조언 따라 집 판 남성, 10만 달러 더 받아

미국민 3명 중 2명 “이란 전쟁 반대” …92% “조속한 종전”

머스크, 삼성·TSMC 대신 직접 칩 만든다 … ‘테라팹’ 추진

“파스타가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 ‘반전 진실’

“식탁에 꼭 챙겨두세요”…질 좋은 고단백 식품 8가지

“또 몰래 탔다”…항공기 상습 무단탑승 승객, ’30년 탑승 금지’

“치매 위험 55%↓”…’이 유전자’노인, 고기 많이 먹을수록 좋다

아침 공복에 먹으면 좋은 식음료 3가지

“지금 보는 뉴스, 진짜입니까?” … AI가 던진 신뢰의 붕괴

“26만명 모인다더니 4만명 남짓” … BTS 광화문 공연 왜 이렇게 썰렁했나

트럼프 최후통첩·핵시설 공격 확대 … 위험한 길 치닫는 중동전

실시간 랭킹

“26만명 모인다더니 4만명 남짓” … BTS 광화문 공연 왜 이렇게 썰렁했나

“예수가 칭기즈칸보다 낫지 않다” … 네타냐후 망언 파장

불체자 7만명 미국 떠났다 … 2600달러-항공권 받고 떠나는 ‘자진출국’ 확산

트럼프 최후통첩·핵시설 공격 확대 … 위험한 길 치닫는 중동전

“시민권도 박탈”…코로나 지원금 380만달러 사기범의 최후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화제] “조용한 동네가 술판 됐다”…양조장 이전 후 주민들 반발 확산

“새벽기도 귀가길 참변, 눈물 속 마지막 배웅”…이금순 할머니 장례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