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치매 위험 55%↓”…’이 유전자’노인, 고기 많이 먹을수록 좋다

2026년 03월 22일
0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특정 유전자를 가진 노인의 경우, 육류 섭취가 많을수록 인지 기능 저하가 늦고 치매 위험도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유토이미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특정 유전자를 가진 노인의 경우, 육류 섭취가 많을수록 인지 기능 저하가 늦고 치매 위험도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연구진은 치매가 없는 고령자 2157명을 대상으로 약 15년간 추적 관찰을 진행했다. 연구에서는 식습관과 인지 기능 변화를 함께 분석해 육류 섭취가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폈다.

참여자 가운데 약 26%는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APOE ε3·ε4 유전자형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 유전자는 변이에 따라 발병 위험이 크게 달라지며, 특히 ε4 변이를 포함할 경우 위험도가 현저히 높아진다.

연구팀은 식품섭취빈도조사를 통해 개인별 식단에서 육류가 차지하는 비중을 산출한 뒤, 기억력과 언어 능력, 처리 속도 등 다양한 인지 지표와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해당 유전자형을 가진 집단에서는 육류 섭취가 많은 상위 그룹이 적게 섭취한 그룹보다 인지 기능 감소 속도가 더 완만한 것으로 나타났다. 치매 발생 위험 역시 약 55% 낮았다. 이들이 섭취한 육류는 하루 평균 약 120g 수준이었다.

반면, 같은 유전자형이 없는 경우에는 육류 섭취량과 인지 기능 사이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

육류의 종류에 따른 차이도 관찰됐다. 가공육은 인지 기능이나 치매 위험과 뚜렷한 연관성이 나타나지 않은 반면, 가공되지 않은 육류에서는 긍정적인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후속 분석에서는 해당 유전자형을 가진 사람이 비가공 육류를 많이 섭취할수록 전체 사망 위험이 감소하는 경향도 나타났다.

연구진은 육류에 포함된 비타민 B12와 단백질이 신경 기능 유지와 대사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면서 이러한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실제로 이 유전자형을 가진 집단에서 비타민 B12 흡수율이 더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를 이끈 야콥 노르그렌 박사는 “알츠하이머 고위험군의 식습관 관리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유전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식이 지침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JAMA Network Open’에 게재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李 ‘임기 헌법제한’ 발언에 靑 “연임 불가능 해석”

“트럼프, 핵잠 합의 뒤집거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美해군 “韓, 핵잠 보유 타당한 이유 있어야…상징만으로 구매 잘못”

용혜인, 의원직 사퇴 거부 … 장관·의원직 모두 고수 의사 밝혀

“캘리포니아, 기자 고용·유지 언론사에 5년간 환급형 세액공제”

제니, 아디다스와 협업했다가 불똥…이스라엘 광고 논란 확산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이기면 전국민 1인당 5000달러 지급”

“AT&T 직원, 고객 전화번호 빼돌려 해커에 넘겨…60만 달러 금융사기”

라스베가스에 로보택시 8000대 풀린다 … 테슬라·웨이모 격돌

“관세보다 더 큰 폭풍”…트럼프,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수입 전면금지

애플 19년 만에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고교서 학생 집단 난투극, 페퍼스프레이까지 …14세 여학생 3명 등 6명 체포

실시간 랭킹

인앤아웃 빵·소금까지 ‘확’ 바꿨다 … 식재료 ‘대수술’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이기면 전국민 1인당 5000달러 지급”

데이팅앱 성폭행 직후 해외도피 … LAX 입국하자 체포

애플 19년 만에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