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난한 외국인은 오지마”… 영주권 수수료 최대 ‘2900%’ 인상

2026년 03월 22일
0
일본 도쿄에서 이민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  일부 참가자들은 “일본은 일본인의 것”이라는 구호를 외쳤다. 사진 출처: Isaac @isaacrrr7/X

극심한 구인난에 시달리는 일본이 오히려 외국인 정착 문턱을 대폭 높이는 파격적인 법안을 승인했다. 영주권 신청 수수료를 무려 29배나 올리는 내용이 골자다.

최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지난 10일 비자 신청 수수료를 대폭 인상하는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승인했다.

현재 1만 엔(약 9만 원)인 영주권 신청 비용은 최대 30만 엔(약 265만 원)으로 무려 2900%나 치솟을 전망이다. 비자 갱신 수수료 역시 기존 6000엔에서 최대 10만 엔으로 대폭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저임금 이주민의 정착을 원천 봉쇄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일본 내 비판 여론은 뜨겁다.

노인 돌봄, 건설, 서비스업 등 현장 인력이 절실한 상황에서 거주 비용을 높이는 것은 ‘경제적 자학 행위’라는 것이다. 하지만 보수 진영의 입장은 단호하다. 부족한 노동력은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로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는 논리다. 앞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도 “일본은 자국민 보호가 최우선”이라고 말한 바 있다.

현지 거주 외국인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한 외국인 거주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금은 다 받아 가면서 거주권 갱신에 수십만 엔을 내라는 건 사실상 나가라는 소리”라며 분노를 표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일본의 비자 수수료가 그동안 주요국에 비해 지나치게 낮았다는 옹호론도 나온다. 실제로 영국이나 미국은 이미 수백만 원대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일본 정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체류 외국인은 413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연간 관광객 또한 4270만 명을 기록하며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하지만 일본 내부에서는 오버투어리즘(Overtourism·과잉 관광)으로 인한 피로감이 임계점에 도달했다. 신사 기물을 파손하는 등 문화를 존중하지 않는 일부 외국인에 대한 반감이 이민 정책 강화로 이어지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일본 경제의 ‘체질 개선’이 될지, 아니면 구인난을 심화시키는 ‘자폭’이 될지는 향후 10년의 인구 흐름이 증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