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우크라 전쟁 최대 수혜국?…천연가스 대박난 카타르

유럽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대체재로 카타르산 부상

2022년 05월 02일
0
언스플래시 자료 사진 카타르

중동 국가 카타르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최대 수혜국으로 떠올랐다고 포춘,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카타르산 천연가스가, 러시아산 의존도가 높았던 유럽의 대체재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유럽연합(EU)은 우크라이나 침공 이전 전체 천연가스 수입의 40%를 러시아산으로 충당했다. 그러나 침공 이후 가해진 각종 제재와 러시아산 에너지 금수 조치 등에 따라 이러한 무역관계를 유지할 수 없게 됐다. 이에 유럽 국가들은 수개월째 러시아가 아닌 대체 국가를 찾고 있는 상황이다.

EU는 앞서 미국산 천연가스 수입을 늘리기 위한 장기 계약을 체결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러시아산 가스 수입량을 대체하기에는 미국산 천연가스를 들여올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다.

유럽은 카타르를 포함한 러시아산 이외의 국가들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을 늘리려 하고 있다. 러시아에서 수입할 때는 송유관을 통해 수입했지만 다른 나라들의 경우 그렇지 않기 때문에 선박에 실을 수 있는 LNG 형태로 수입하는 것이다. 이는 송유관을 이용했을 때보다 더 비싸지만 운송이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카타르는 천연가스 수출국 2위를 차지하고 있다. 1위는 호주, 3위는 미국, 4위는 말레이시아지만 유럽과 가장 가까운 나라는 카타르다.

또 카타르는 지난 2019년, 오는 2027년까지 LNG 수출을 64%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카타르가 미국 및 호주를 포함한 다른 주요 LNG 생산국들과 경쟁하려는 노력에 힘입어 나온 계획이다.

이에 늘어나는 천연가스 수요에 대응하고자 생산 및 기반시설 증대에 대한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일례로 카타르 최대 국영 가스업체는 이달 세계 최대 천연가스 매장지 중 하나인 노스필드에서의 생산량을 대폭 확대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확장으로 카타르는 LNG 생산능력을 지난해 7700만t에서 연간 1억1000만t까지 늘릴 수 있게 됐다.

EU는 침공 직전인 지난 2월부터 카타르에 LNG 추가 수입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 여름 그리스와 불가리아 사이 국경에 새로운 유럽 가스관이 개통되면 카타르의 LNG 유럽 수송이 보다 수월해질 전망이다.

현재 카타르의 LNG 수출량의 80%는 아시아로 향하고 있다. 우리나라와 인도, 중국, 일본이 주요 구매층이다.

세계 LNG 시장은 2027년까지 66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포춘은 카타르가 자국의 생산 능력 확대, 아시아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 대체재 마련이 필요한 유럽 상황 등에 힘입어 향후 몇 년 동안 엄청난 횡재를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모건스탠리는 유럽의 천연가스 수입처가 러시아에서 카타르로 바뀐다면 이를 통해 카타르가 엄청난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왕사남’, 700만 관객 돌파…작년 최고 흥행작 ‘주토피아2’보다 빨라

‘사생활 논란’ 박시후, SNS 라이브로 억대 수익?

‘오! 캐롤’, ‘원웨이 티켓’ 닐 세다카 별세 … 향년 86세

뉴욕 증시 AI 공포와 물가 상승에 급락

김주형, PGA 코그니전트 클래식 컷 통과…’컷 탈락’ 이경훈 “거쳐야하는 과정”

할리웃 인기 버거 크리스앤에디, 글렌데일·밴나이스에 새 매장

캘옵티마 환자 2개월간 2만7천명 탈퇴…진료 유지 우려

“1대당 평균 100달러씩 환급” … 스테이트팜, 사상최대 50억 달러 배당금

2월에 97도 치솟은 LA 겨울폭염 … 역대기록 줄줄이 경신

LA 통합교육구 알베르토 카발류 교육감, FBI 수사 속 행정휴직

디즈니랜드서 ‘MAGA 모임’ 예고…맞불 집회·미니 게이 데이도 예정

밴나이스서 차량 수 대 연쇄 추돌…최소 1명 병원 이송

오렌지 카운티 22번 하이웨이·5번 프리웨이 연결로서 대형 트럭 전복…수시간 통제

야생 당나귀 잇단 부상…일부는 현장에서 안락사

실시간 랭킹

[단독·2보] “투자규모 5천만 달러 .. 파산 배제 못해” 한인 사회 큰 충격 … KRE 투자사태 일파만파

“캘리포니아, 불체이민자 메디캘 전면 복원” … 2027년 시행 추진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영주권자 3월 1일부터 SBA 융자 전면 금지 … 한인 자영업자 등 이민자 영세기업 직격탄 우려

티파니, 소녀시대 첫 유부녀 변요한과 혼인신고 마쳐

60대 한인 운전자 사망 … 롤랜하이츠서 차량 전신주 충돌…

한국 인구감소지역 ‘반값 여행’ 가능해진다…4월 시작

미국민 61% “트럼프, 정신 불안해” … 바이든과 흐름유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