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월에 97도 치솟은 LA 겨울폭염 … 역대기록 줄줄이 경신

다운타운 91도·우들랜드힐스 97도 기록…주말까지 더위 이어진 뒤 다음 주 초 기온 하강

2026년 02월 27일
0
Photo by Luis Villasmil on Unsplash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히터를 틀고 두꺼운 외투를 꺼내 입었던 남가주 주민들이 27일에는 에어컨을 가동해야 했다. 한겨울에 찾아온 이례적인 폭염으로 남가주 곳곳의 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잠정 집계에서 주요 지역 다수가 기존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LA 다운타운은 91도를 기록해 종전 최고 기록인 88도를 넘어섰다. 버뱅크는 94도까지 오르며 1986년에 세운 86도 기록을 크게 웃돌았다. 오하이는 90도로 기존 88도를 경신했고, 롱비치는 92도로 2025년에 세운 88도를 넘어섰다. 산타마리아 공항은 87도로 종전 86도를 넘어섰으며, 우들랜드힐스는 97도까지 치솟아 1976년 기록인 92도를 이미 돌파했다.

LA 다운타운의 경우 지난해 세운 88도 기록을 3도나 넘어섰고, 버뱅크는 30여 년 전 기록을 큰 폭으로 경신했다. 롱비치 역시 지난해 기록을 다시 갈아치우며 이례적인 2월 고온을 나타냈다. 패서디나도 2002년 세운 86도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됐다.

더위. Adobe Stock

LA 카운티와 인랜드 엠파이어 대부분 지역에서는 90도대 기온이 이어지며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더위가 계속됐다. 해안 지역 역시 80도 안팎까지 오르며 계절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폭염은 토요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내륙 지역은 80도대, 해안 지역은 70도대 기온이 예상되지만 여전히 평년보다 높은 수준이다. 일요일부터는 점차 기온이 내려가고, 다음 주 초에는 낮 최고기온이 70도대로 떨어지며 보다 온화한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됐다.

보건 전문가들은 단기간에 낮 최고기온이 크게 변동하고 일교차가 심해지는 시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며 각별한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노약자와 만성질환자는 탈수와 열 관련 질환에 유의해야 하며, 충분한 수분 섭취와 무리한 야외 활동 자제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 합의 월~수 예상…이란, 미사일 쐈으니 이제 협상해야”

이재용 vs 최태원 vs 정의선 중 절친은?…젠슨 황 “고르기 쉽다”

트럼프 “결정은 내가, 네타냐후 선택권 없다”

반도체 쇼크에 증시 피바람… 30만전자·200만닉스 붕괴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한인타운 초점] “텅 빈 쇼핑몰, 찾아가기 겁난다”…금강안경 마저 떠나는 로데오 갤러리아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베컴 컵 증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