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공장에서 성관계 중 사망한 경비원, 산업재해 인정

2025년 05월 14일
0
Photo by Arno Senoner on Unsplash

중국에서 근무 중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하다 사망한 한 60대 경비원의 사인을 법원이 ‘산업재해’로 인정했다.

1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의 한 작은 공장의 유일한 경비원이었던 60대 남성 A씨는 지난 2014년 10월6일 공장 경비실에서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갖다가 숨졌다.

경찰은 A씨의 사망에 타살 등 의심스러운 정황은 없다고 발표했다.

약 1년 후 A씨의 아들은 관련 당국에 아버지의 사망이 산업재해에 해당한다며 보상을 요구했다. 하지만 당국은 A씨가 연인과의 성관계 중 사망했으므로 산업재해로 인정할 수 없다며 이를 거절했다.

이에 A씨 아들은 2016년 해당 공장과 관련 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아버지는 24시간 근무하는 탓에 근무지를 벗어날 수 없었고, 연애도 직장에서 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성인 남성으로서 정서적, 신체적 욕구를 해소할 권리는 당연하며, 휴식의 일환이었다”고 주장했다.
결국 법원은 A씨 아들의 손을 들어주며 A씨의 사망이 산업재해라고 판단했다. 공장 측은 항소했지만 상급 법원도 원심판결을 유지했다.

2017년 2월, 관련 당국은 A씨의 사망을 산업재해 범주에 포함했다.

다만 가족이 받게 된 보상금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충칭의 한 변호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A씨 아들의 소송 승소 요인을 두 가지로 분석했다.

그는 “A씨가 1년 내내 휴일 없이 하루 24시간 일했다는 점이 산재로 인정받은 것”이라면서 “A씨가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가진 행위는 물을 마시고 화장실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생리적 욕구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의 행위가 매춘이 아닌 정상적 연인 관계에서 이뤄져 사회적 규범에 어긋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제임스 하든, 클리퍼스 떠나 캐벌리어스로… 갈런드 맞트레이드

‘1조 달러 돌파’ 월마트, 왜 이렇게 잘나가지?

200억 탈세 본거지…차은우母 장어집 폐업

로제, 그래미 수상 불발 후 브루노 마스와 피자 파티

73세 남성 ‘자궁 내 초기 임신’ 진단 … 중국 발칵

예약·식사·간호까지… 병원서 아버지 돌본 7살 딸, 1200만명 울렸다

NFL, “슈퍼볼서 ICE 이민단속 안한다”

LA 올림픽 수장, 엡스타인 문서에 이름 올랐다 … 사임 압력 직면

미 최대 이란 커뮤니티 웨스트우드서 트럭 돌진 사건

롱비치에서 20년 만에 퀸 메리 2와 퀸 메리 역사적 재회

김정은 위원장, 김일성 이어 “주석”된다

시체 지방으로 가슴·엉덩이 빵빵하게?…뉴욕서 ‘이것’ 유행

코스트코 미니 베이그넷 리콜… “견과류 알레르기 생명 위협”

트럽프 2기 두 번째 셧다운 나흘 만에 종료

실시간 랭킹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괴물에게 다시 기회 줬다” … 전 UCLA 캠퍼스 의사 유죄파기 충격

[화제] “사지 말고 대여하세요” … 한인타운에 공구 라이브러리 오픈

의심 받는 풀러튼 경찰, 부랴부랴 해명 나서

“갑자기 프로포즈 하더니…이젠 ‘김치 싸대기’ 때릴 판”

“겨울 맞아?” 이례적 폭염, 90도까지 치솟아 … 9일부터 기온 급락, 눈비도 예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