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공장에서 성관계 중 사망한 경비원, 산업재해 인정

2025년 05월 14일
0
Photo by Arno Senoner on Unsplash

중국에서 근무 중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하다 사망한 한 60대 경비원의 사인을 법원이 ‘산업재해’로 인정했다.

1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의 한 작은 공장의 유일한 경비원이었던 60대 남성 A씨는 지난 2014년 10월6일 공장 경비실에서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갖다가 숨졌다.

경찰은 A씨의 사망에 타살 등 의심스러운 정황은 없다고 발표했다.

약 1년 후 A씨의 아들은 관련 당국에 아버지의 사망이 산업재해에 해당한다며 보상을 요구했다. 하지만 당국은 A씨가 연인과의 성관계 중 사망했으므로 산업재해로 인정할 수 없다며 이를 거절했다.

이에 A씨 아들은 2016년 해당 공장과 관련 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아버지는 24시간 근무하는 탓에 근무지를 벗어날 수 없었고, 연애도 직장에서 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성인 남성으로서 정서적, 신체적 욕구를 해소할 권리는 당연하며, 휴식의 일환이었다”고 주장했다.
결국 법원은 A씨 아들의 손을 들어주며 A씨의 사망이 산업재해라고 판단했다. 공장 측은 항소했지만 상급 법원도 원심판결을 유지했다.

2017년 2월, 관련 당국은 A씨의 사망을 산업재해 범주에 포함했다.

다만 가족이 받게 된 보상금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충칭의 한 변호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A씨 아들의 소송 승소 요인을 두 가지로 분석했다.

그는 “A씨가 1년 내내 휴일 없이 하루 24시간 일했다는 점이 산재로 인정받은 것”이라면서 “A씨가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가진 행위는 물을 마시고 화장실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생리적 욕구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의 행위가 매춘이 아닌 정상적 연인 관계에서 이뤄져 사회적 규범에 어긋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검사, 이제 수사 못 한다…檢보완수사권 폐지 통과

코스피 ‘최고의 랠리’, 하루 만에 1001p 폭등 … 역대 최대상승

日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35명으로 늘어…도요타·소니 등 생산 차질

러 미사일에 무너진 키이우 드론공장…소유주는 미국 기업

“머스크 슈퍼팩, 경합주 중간선거 공화당 지원에 1억2천만 달러 투입”

‘노 가이던스’ 꺼낸 워시…연준 신뢰 흔들리자 장기금리 급등

“폭발적 수요”…트럼프 얼굴 여권, 25만장 추가 발급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소총이 참사로” … 총격범 아버지 징역 15년

“사탕도 단백질 시대”…미국서 ‘건강한 사탕’ 열풍, 다이어트족 지갑 연다

포스트 트럼프에도 고율관세 이어진다…”세수 포기 어려워”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T모빌 통신 장애 피해 … 요구해야 크레딧 받는다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주민발의안, 노동계 내부 분열 심화

LA 벼룩 비상, 발진티푸스 집단 발생 … 역대 최다 기록, 보건당국 경고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여성, 카탈리나 추락 사고로 숨져 … 유족, 비행업체 상대 소송

[이슈] 메디케어 ‘폭탄 고지서’ 오나 … 트럼프, 내년 파트D 처방약 보험료 지원 끊는다

‘마약복용’ 한인 대학생, 여성2명 무차별 폭행 … 1,010만 달러 배상명령

구석구석 빈틈없이 썩은 축구협회 …한국 축구의 민낯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LA공항 이용 이민자 비상 … ICE, 전국 15개 공항서 무차별 이민단속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