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편의점서 난동 부린 ‘얼굴 뱀 문신’ 50대 남성

2026년 01월 18일
0
강도치상 혐의를 받는 에치젠야 마사유키(50)의 모습. (사진=FNN)

도쿄의 한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치고 점원을 공격해 체포된 일본인 남성이 독특한 얼굴 뱀 문신으로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는 강도치상 혐의를 받는 에치젠야 마사유키(50)를 취재진이 이날 첫 공판이 진행되기 전 접견한 내용을 보도했다.

에치젠야는 2024년 12월 도쿄도 세타가야구의 한 편의점에서 약 500엔 상당의 물건을 훔친 뒤, 뒤쫓아온 30대 남성 점원의 얼굴을 여러 차례 머리로 들이받는 등의 폭행을 가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 인물이다.

해당 범행은 한국 기준으로 보면 강도치상 혐의가 적용되지 않아 잡범 수준의 사건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일본에선 강도치상 혐의가 더 쉽게 적용되기 때문에 최소 징역 6년형이 내려질 수 있는 중죄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에치젠야는 얼굴에 뱀 문신을 하고 있어 현지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 사회는 문신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보수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체는 에치젠야에 대해 “치아는 번들거리며 빛나고, 얼굴 한가운데에는 초록색 뱀 문신이 보인다”라고 표현했다.

에치젠야는 “문신은 20년 정도 전에 넣었다”라고 취재진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체포 직후 경찰 조사에선 묵비권을 행사했지만, 이날 취재진과의 접견에선 “나쁜 짓을 했다고 생각한다. 소란을 일으켜 죄송하다. 반성하고 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한다.

또 그는 범행 동기에 대해 “특별히 돈이 궁했던 것은 아니었다. 가게에 피해를 끼치고 싶어서 상품을 훔쳤다. 점원에 대한 폭행은 도망치기 위해 한 것”이라고도 말했다.

취재진은 에치젠야에 대해 “에치젠야 피고인에게서는 또렷한 말투로 인사도 제대로 하는 등 예의 바른 인상을 받았다”면서 “한편으로는 평소 식사로 무엇을 먹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하는 등 대화의 취지가 흐트러지는 부분도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에치젠야의 변호인 측은 에치젠야가 불면증 등으로 일을 할 수 없게 되는 등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였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연방정부 셧다운 시작, 벌써 두번째 …이민단속 논란 협상결렬

요즘 누가 스벅 가나 … 미 커피 수요 역대급 불구 스타벅스 점유율 ‘뚝’

“영장 없이 현장서 누구든 체포 가능” … 트럼프, ICE 이민 단속 권한 대폭 확대

김시우,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2R 단독 5위…18계단 순위 상승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9살 때 본 결혼식 사진 속 남자, 15년 뒤 남편이 되다

“하나 둘 셋!”… 힘모아 차량에 깔린 여성 구했다

“믿음은 미끼였다”… 미성년자 ‘길들이기’ 성착취범

“우리가 사랑했던 미국은 죽었다”

“환자 눈 가린 채 중요 부위 핥게 해”…40대 치과의사 체포

새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가격 폭락, 주가 하락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 쿠팡 이사

이민단속 항의시위 취재 CNN 전 앵커, LA서 체포

‘나홀로 집에’ 케빈 엄마 별세 … 배우 캐서린 오하라

실시간 랭킹

“가수 신씨, 수년간 베가스 원정도박 … 공연선급금 20억 빼돌려”

케데헌 이어 또다시 K-팝 영화 개봉, 한인 2세 주연 「K-Pops!」… K-팝 열풍 이어갈까

“잠이 오냐?”… ICE 요원 투숙 호텔서 심야 소음 시위 확산

오늘 미 전국 ‘내셔널 셧다운’, 노동·소비 거부 … 미 전역서 ‘ICE OUT’ 대규모 집회

새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가격 폭락, 주가 하락

형제 사망 아파트 폭발 화재, 사고 아니었다 … 경찰 수사 나서

‘구글 AI 기술 훔쳐 중국 도주 시도 … 중국인 엔지니어 유죄

캘리포니아 토종 ‘피츠 커피’, 전국 매장 줄줄이 폐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