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편의점서 난동 부린 ‘얼굴 뱀 문신’ 50대 남성

2026년 01월 18일
0
강도치상 혐의를 받는 에치젠야 마사유키(50)의 모습. (사진=FNN)

도쿄의 한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치고 점원을 공격해 체포된 일본인 남성이 독특한 얼굴 뱀 문신으로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는 강도치상 혐의를 받는 에치젠야 마사유키(50)를 취재진이 이날 첫 공판이 진행되기 전 접견한 내용을 보도했다.

에치젠야는 2024년 12월 도쿄도 세타가야구의 한 편의점에서 약 500엔 상당의 물건을 훔친 뒤, 뒤쫓아온 30대 남성 점원의 얼굴을 여러 차례 머리로 들이받는 등의 폭행을 가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 인물이다.

해당 범행은 한국 기준으로 보면 강도치상 혐의가 적용되지 않아 잡범 수준의 사건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일본에선 강도치상 혐의가 더 쉽게 적용되기 때문에 최소 징역 6년형이 내려질 수 있는 중죄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에치젠야는 얼굴에 뱀 문신을 하고 있어 현지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 사회는 문신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보수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체는 에치젠야에 대해 “치아는 번들거리며 빛나고, 얼굴 한가운데에는 초록색 뱀 문신이 보인다”라고 표현했다.

에치젠야는 “문신은 20년 정도 전에 넣었다”라고 취재진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체포 직후 경찰 조사에선 묵비권을 행사했지만, 이날 취재진과의 접견에선 “나쁜 짓을 했다고 생각한다. 소란을 일으켜 죄송하다. 반성하고 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한다.

또 그는 범행 동기에 대해 “특별히 돈이 궁했던 것은 아니었다. 가게에 피해를 끼치고 싶어서 상품을 훔쳤다. 점원에 대한 폭행은 도망치기 위해 한 것”이라고도 말했다.

취재진은 에치젠야에 대해 “에치젠야 피고인에게서는 또렷한 말투로 인사도 제대로 하는 등 예의 바른 인상을 받았다”면서 “한편으로는 평소 식사로 무엇을 먹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하는 등 대화의 취지가 흐트러지는 부분도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에치젠야의 변호인 측은 에치젠야가 불면증 등으로 일을 할 수 없게 되는 등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였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총영사관, 대법원 IEEPA 관세 무효판결 긴급 웨비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면역력 파괴하는 은밀한 습관

‘트럼프 대법원’은 없었다…”보수 우위 대법의 독립 선언”

24일부터 모든 수입품에 트럼프 맞불관세 10% 부과

교통부, “트럭·버스 운전 면허 따려면 영어 시험 필수”

‘왕과 사는 남자’ 500만 돌파…천만 ‘광해’와 동일 속도

남보라 “13번째 동생 임신한 엄마에 막말 후회”

필터 꺼지자 민낯 노출 … 팔로워 14만명 순식간에 사라져

대법원 상호관세 무효화 … 트럼프 전세계 관세 10% 맞불

‘아이폰만 쓴다’는 일본서 존재감 커지는 삼성폰

인디애나 토네이도 강타…시속 70마일 강풍에 광범위한 피해

텍사스, 쇼핑앱 테무에 소송 … “소비자 기만, 개인정보 불법수집

“주거용 부동산 재산세 전면 폐지하자”

미국이 들썩인다 … 손흥민 vs 메시 ‘손메대전’, 오늘 LA서 세기의 격돌

실시간 랭킹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영주권 심사 중 구금?”, 국토안보부 새 지침 논란 … 미네소타 비극, 전국서 재현되나

‘주택가 성매매’ 아시아계 포주 부부 체포 … 매춘여성 수십명 관리

트럼프, 상호관세 취소 판결에 “122조로 전세계 10% 관세”

무서운 인도 관광 … 20대 여성 집단 ‘몹쓸짓’, 일행까지 살해

비극이 된 발렌타인데이 … 60대 남성, 아내 외도 의심 살해

연방 대법, 트럼프 관세에 제동 … “의회 승인 필요”

“국힘, 지방선거 포기선언” … 장동혁, 절윤 거부에 비판 봇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