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푸틴은 살인자”…러시아, 반전시위대 3천여명 체포

2022년 02월 26일
0
우크라니아 반전시위. 트위터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침공을 가속화할수록 러시아 전역에서 반전 시위 또한 격해지고 있다.

26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동안 러시아에서 반전 시위로 총 2692명이 구금됐다.

CNN은 이들 중 최소 1370명이 모스크바에서 열린 시위로 구금됐다고 보도했다.

첫 시위는 지난 24일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침공을 시작한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및 러시아내 50개 이상 도시에서 진행됐다.

반전 시위는 러시아에서만 진행되지 않고 전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26일 세계 곳곳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일본 도쿄, 영국 런던, 대만 등에서 러시아 규탄 시위가 벌어졌다.

일본 도쿄의 주요 기차역 앞에서 모여 수백명의 우크라이나인들이 “전쟁을 멈춰라”, “우크라이나 평화” 등을 외쳤다.

일부는 ‘푸틴을 막아라’라고 적힌 피켓을 들었고 우크라이나 국기를 흔드는 시위자도 보였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대만에선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라”, “우크라이나에 영광을” 등을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대만에 거주하는 49세의 우크라이아인 율리아 콜로로바는 “가족, 친구들이 (우크라이나에서) 지하실에 대피하고 있다”며 “그저 그들이 강하기를 바라고 있다. 머리 위로 미사일을 보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상상할 수도 없다”고 비판했다.

런던 다우닝가에서도 “푸틴은 살인자”, “푸틴은 테러리스트”를 외치며 우크라이나 지지 시위가 벌어졌고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도 러시아를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다.

CNN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영국의 명물 런던아이, 프랑스 파리 에펠탑 등 세계의 명소들이 우크라이나 국기색인 노란색과 파란색으로 점등하며 우크라이나를 지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