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나토 “러시아 철군 안했다”…동유럽에 새 전투단

2022년 02월 16일
0
나토 트위터 캡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은 16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접경에서 철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훈련을 마친 병력 일부를 철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나토에 따르면 옌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이날 나토 국방장관 회의를 열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일대 군사력 증강에 관해 논의한 뒤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전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 근처에 배치한 병력 일부가 원래 주둔지로 복귀했다고 발표한 데 관해 “현재로서 우리는 현지에서 어떤 축소 신호도 보지 못했다. 군대나 장비 철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 등은 스톨텐베르그 총장이 러시아가 철군하지 않았음을 위성사진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상황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오늘 우리가 보는 것은 러시아가 공격할 준비가 된 대규모 침공 병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냉전 이후 유럽에서 최대 규모의 군대 집결”이라고 했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나토 회원국들이 러시아에 맞서 동유럽에 새로운 전투단 배치를 검토하기로 했다며 “우크라이나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하지만 이 상황은 유럽 안보의 위기를 이미 보여줬다”고 주장했다.

이어 “러시아는 수십년간 우리 안보를 뒷받침한 기본 원칙에 이의를 제기할 준비가 됐음을 명확히 했다. 무력으로서 그렇게 하려 한다”며 “이 것이 유럽의 뉴노멀(새로운 정상)이 됐다고 말해야 해 유감”이라고 했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따라서 오늘 장관들은 나토의 억지력과 방어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선택지를 개발하기로 했다”며 “여기에는 중부, 동부, 남동부 유럽 내 새로운 나토 전투단 설립 검토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그는 “군 지휘관들이 이제 세부사항에 대해 작업한 뒤 몇 주 내 보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각국이 스스로의 길을 선택할 권리가 있고 나토는 모든 동맹국을 보호하고 방어한다는 핵심 원칙을 타협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또 “나토 동맹은 처음부터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추가적인 공격은 많은 비용을 초래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고 경고하면서 “동시에 나토는 대화할 준비가 됐다”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인 압도적 다수, 트럼프 서명 지폐 반대

혁명수비대 “암살 재발시 애플·구글·테슬라 등 18개 美기업 파괴”

아침 배변 편해지려면…’식초 물’ 한 잔

장국영, 23주기…만우절에 거짓말처럼 떠난 ‘불멸의 아이콘’

“기저귀 찬 채 동물원 탈출”… 캥거루 도주 끝 무사 귀환

트럼프, “호르무즈 놔두고 철수할 것 … 2-3주면 돼”

종전 기대감에 급등 마감…다우 2.5% 나스닥 3.8%↑

티아라 류화영,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설

스페인 이어 이탈리아도 미군 폭격기 착륙 불허

이란 “미 해병대 집결지 공습”…드론 타격

‘트럼프한테 박수를?’ … 이란 청소년들, 메시 유니폼 불태워

그래미 후보 한인 덤파운데드, 한인타운서 자서전 ‘SPIT’ 출간행사

‘중동 쇼크’에 금융시장 패닉…환율 17년만에 1530원선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승인

실시간 랭킹

[단독] 투자피해 한인 노부부, “내 돈 100만 달러, 28개 회사로 빼돌려져” 주장 … 알터에고 방식(2보)

[초점] 안 팔리는 집 급증 … 바이어스 마켓 재편, ‘스테일’매물 52% 역대최고, 절반이상 가격 낮춰

“LA 탈출” 계속된다 … 리버사이드·샌버나디노·라스베가스로 이동 가속

“캘프레시 막힌다” 4월부터 비시민권자 신규신청 사실상 차단

시민권자 안심 못한다 …범죄은폐 귀화자 ‘시민권 박탈’ 경고

놀랍게 무능한 홍명보 … 한국 4대0 완패, “충격적”

과속단속 카메라 125대, 지역별 설치장소 공개 … 여름부터 운영 개시

‘효과없다’ 맹탕 논란 먹는 알부민…”차라리 계란이 낫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