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국,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 검토 중”

"이스라엘의 지난 30년 실패…인식해야 평화·발전 가능"

2024년 01월 30일
0

데이빗 카메론 영국 외무장관[ 위키미디어 커먼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외무부 장관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할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캐머런 장관은 전날 웨스트민스터에서 열린 보수당 중동 관련 위원회에서 영국 주재 아랍권 국가 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이 말했다.

캐머런 장관은 “우리는 유엔을 포함해 동맹국들과 함께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 이슈를 살펴볼 것”이라며 “두 국가 해법을 향해 되돌릴 수 없는 진전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캐머런 장관은 30일 오만을 시작으로 4번째 중동 순방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외무부 장관으로 전격 발탁됐다.

그는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지도부가 가자 지구를 떠나고 이스라엘을 공격할 수 없는 상황이 보장돼야 한다면서 어렵지만 불가능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캐머런 장관은 또 가자 지구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더 많이 허용할 것을 이스라엘에 촉구했다. 그는 영국 등 주요 국가들의 지원이 국경에서 이스라엘의 봉쇄로 돌려보내지는 것은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캐머런 장관은 “가장 중요한 점은 팔레스타인인들에게 정치적 지평을 제공해 두 국가 해법과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에 역행할 수 없는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년 6월2일 기준 유엔 전체 회원국 193개 국가 중 139개 국가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주요 7개국(G7)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캐머런 장관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지난 30년은 실패했으며, 이를 인식해야 평화와 발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가자 자구 전쟁을 끝내기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인 것에 대해 “희망적 징후들이 있다”고 밝혔다.

캐머런 장관은 “진정한 도전은 전투에 복귀하지 않고 중단 상태를 지속 가능한 휴전으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K-뷰티·푸드의 힘 … 온라인 해외 직접판매 16.4%↑

“두 태양 없다” 정청래 직격 … 민주, 합당 파열음 재분출

[김학천 타임스케치] 식탁에 앉을 것인가, 메뉴가 될 것인가

한인 가족 코미디 영화 ‘K-POPS!’, 한인타운 온다

미 전국 12개 시장, 미니애폴리스 다음 차례 될까 우려

슈퍼푸드 보충제 살모넬라 집단감염 … 캘리포니아 등 28개주서 발병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시도 의혹 .. 엡스타인 이메일 공개 파장

10대 아이들 ‘벨튀’ 장난으로 반려견 참변

“내 아이가 아니었다” … 불임시술 오류로 다른 사람 배아 출산

워시 등판에 금·은 폭락…”희망에 건 베팅 끝났다”

“트럼프 압박 버텨낼까”…워시, 연준 독립성 시험대 섰다

부자아빠 “자산시장 폭락은 세일”…금·은·비트코인 매수 예고

[이슈] 트럼프는 파라오가 되려는가 … 독립250주년 ‘세계 최대 개선문’ 구상 논란

엔비디아에 밀린 애플, 공급망 주도권 흔들 … 아이폰 더 비싸진다

실시간 랭킹

트럼프 쫄았나 … “민주당 도시 손 뗀다” 트럼프 굴욕적 후퇴

재앙이 된 AI 열풍? ” PC-랩탑, 이 돈으론 못 삽니다”… ‘칩플레이션 재앙’ 시작됐다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 포착

“손흥민 관광객 몰려온다” … 손흥민 vs 메시 직관부터, LAFC와 파트너십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요즘 누가 스벅 가나 … 미 커피 수요 역대급 불구 스타벅스 점유율 ‘뚝’

“영장 없이 현장서 누구든 체포 가능” … ICE 권한 대폭 확대

“우리가 사랑했던 미국은 죽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