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난징대학살 잊었나”…기모노 입은 중국여성 논란

2024년 12월 28일
0
1937년 중일전쟁 당시 일본군이 자행한 ‘난징대학살’이 벌어졌던 중국 장쑤성 난징(南京)에서 일본 기모노를 입고 사진을 찍던 여성이 이를 비판하는 여성과 다투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와 논란이 됐다. 출처 : @NetEase

1937년 중일전쟁 당시 일본군이 자행한 ‘난징대학살’이 벌어졌던 중국 장쑤성 난징(南京)에서 일본 기모노를 입고 사진을 찍던 여성이 이를 비판하는 여성과 다투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와 논란이 됐다.

지난 23일 시나닷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전날인 22일 난징 중산 식물원(南京中山植物园)에서 일어났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한 여성이 기모노를 입고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다른 여성이 다가와서 “여기는 난징이에요! 어떻게 여기서 기모노를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나요”라며 화를 냈다. 그러자 기모노를 입은 여성은 “내가 어떤 옷을 입고 사진을 찍던 무슨 상관이에요”라며 맞받았고 두 여성은 목소리를 높이며 말다툼을 이어갔다.

난징대학살은 일본군이 난징에 진입해 중국군 패잔병과 무고한 민간인 등 30만 명 이상을 살해한 사건으로 중국 정부는 2014년, 12월13일을 난징대학살 희생자 국가추모일로 제정했다.

영상은 SNS에서 화제가 됐고 누리꾼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옷을 입는 것은 개인의 자유라고 두둔했다. 한 누리꾼은 “다른 사람의 옷차림을 비난하는 것은 인권침해다”란 댓글을 남겼다

반면 일본의 학살로 상처를 입은 난징에서 기모노를 입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옷을 입을 자유도 중요하지만, 역사와 문화를 존중하는 것은 더욱 기본이다”란 댓글을 적기도 했다.

한편 최근 반일감정이 다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중국에선 공공장소에서 기모노를 입었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거나 다툼이 벌어지는 사건이 이어지고 있다.

1937년 중일전쟁 당시 일본군이 자행한 ‘난징대학살’이 벌어졌던 중국 장쑤성 난징(南京)에서 일본 기모노를 입고 사진을 찍던 여성이 이를 비판하는 여성과 다투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와 논란이 됐다. 출처 : @NetEase *재판매 및 DB 금지
1937년 중일전쟁 당시 일본군이 자행한 ‘난징대학살’이 벌어졌던 중국 장쑤성 난징(南京)에서 일본 기모노를 입고 사진을 찍던 여성이 이를 비판하는 여성과 다투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와 논란이 됐다. 출처 : @NetEase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난징에서도 지난해 3월 난징대학살의 피해를 입은 사찰에서 기모노를 입은 여성이 사진을 촬영하는 영상이 퍼져 논란이 됐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작업용 조끼 입고 작업자 위장” … 너무 당당한 대낮 빈집털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