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티칸, 줄지 않는 조문 행렬에 대성당 밤새 개방

조문객들 흐느끼며 "교황, 사람들에게 마음 여는 법 알려줘" "사람들 하나로 모으고 더 행복한 세상 만들 중요한 유산 남겨"

2025년 04월 24일
0

Mourners from around the world fill St. Peter’s Square in Vatican City for the funeral of Pope John Paul II.[위키미디어커먼스]
바티칸 당국은 23일 (현지시각) 성베드로 대성당에 안치된 프란치스코 교황에 마지막 인사를 하려는 조문객들의 행렬이 길게 늘어섬에 따라 당초 밤 12시까지 허용하기로 했던 조문 시간을 밤새 허용하기로 방침을 바꾸었다. 바티칸은 24일 아침 청소를 위해 단 한 시간 동안만 성베드로 성당 문을 닫았다.

전 세계에서 몰려든 조문객들의 줄은 24일 자정이 됐는데도 줄어들줄 모른 채 성베드로 광장을 가득 매웠고, 바타칸을 결국 밤새 성베드로 대성당을 개방하기로 헸다.

멕시코에서 온 가톨릭 신자 에밀리아노 페르난데스는 자정 무렵 줄을 서서 기다렸지만 2시간이 지나도록 대성당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다. 그러나 그는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다. 위대한 교황에 마지막 존경심을 표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바티칸에 따르면 23일 공개 조문 시작 8시간30분 동안에만 2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마지막 인사를 드렸다. 성베드로 대성당은 24일 7시 다시 조문을 재개하기 위해 6시부터 1시간 동안 청소를 위해 문을 닫았을 뿐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조문객들을 마주보는 경사로의 열린 나무관 속에 안치돼 있었다. 많은 조문객들이 교황의 마지막 모습을 보며 절망감 속에 흐느끼면서 사람들에게 마음을 여는 법을 가르쳐준 교황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이탈리아 브린디시에서 로마로 온 이베네스 비앙코는 “교황은 공존을 장려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하나로 모았다. 그는 동성애자 공동체를 수용했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다”고 말했다.

콜롬비아 출신의 리카르도 오제데아는 교황에게 조의를 표하기 위해 2시간 넘게 기다리는 동안 “인류가 교황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새삼 느낄 수 있었다. 교황은 이 세상을 더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한 유산을 남겼다”고 말했다.<뉴시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로제 ‘아파트’ 영국브릿시상식 후보…’골든’ 함께 올라

“미국 새 국방전략, 한미동맹 중대 전환점 이르렀단 의미”

LA 카이저 퍼머넌트 간호사·의료진 수천 명, 불공정 노동행위 항의 파업 돌입

트럼프 대통령, 슈퍼볼 LX 불참…“너무 멀다”

미 전역 강타한 겨울폭풍 여파…LAX 등 남가주 공항도 항공 대란

샌버나디노 카운티 검찰, 별거 중이던 아내 사망 사건에 남편 살인 혐의 기소

범여 ‘합당’ 기싸움 조짐…”조국혁신당 DNA 민주당에 잘 섞일 것” “DNA 보존”

UCLA 보고서 “최근 2년간 범죄 전력 없는 라티노 이민자 구금 급증…단속 양상 급변”

오렌지카운티 공원서 광견병 감염 박쥐 발견…보건 당국, 등산객·반려동물 주의 당부

애너하임서 다중 차량 충돌 사고…임신부 사망, 음주 의심 운전자 체포

램스, NFC 챔피언십서 시애틀에 패배…슈퍼볼 진출 좌절

민주, 이번 주 ‘이해찬 추모기간’ 지정…각 시도당 추모 현수막 설치

민주당, ICE 총격 사살에 셧다운 시사…”예산 지원 거부”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실시간 랭킹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