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동부 온타리오에서 유명한 두부촌이 LA 코리아타운에 진출했다. 지난 1월27일 2호점 소프트오프닝을 거쳐 지난 3월10일 그랜드 오프닝을 했다. 그리고 리커 라이센스가 나온 기념 이벤트로 4월9일까지 소주 $6.99, 맥주 $5.99로 서비스하고 있다.
파트너 둘다 요식업계에서 화려한 서버경력을 갖추고 있고 파트너중 한명은 꿀밤이라는 소주방을 7년간 운영했던 베테랑이다. 그후 두부촌이란 가게를 파트너와 온타리오에 오픈하게 됐고 그결과 그들만의 노하우로 성공시켜 현재 온타리오에서 유명한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 2호점은 이전 꿀밤 자리에 오픈하게 됐다.
현재 순두부의 성지 겸 격전지인 LA 한인타운에 도전장을 낸 이유는 지금 제일 잘 할 수 있는 요리이기 때문에 두부촌 2호점을 선택해서 진출하게 됐다.
지금 소프트오픈한 지 한달이 넘었는데 고객들의 반응도 좋고 워낙 다양한 요리들이 많아서 아직 여기가 순두부집 인걸 모르시는 손님들도 많다.
그리고 두부촌 LA는 다른 순두부 식당들과 다르게 100% 갈비 부위로만 갈비찜을 하고 있고 돈까스도 수제로 만들어서 팔고 있다. “한번 오셔서 드셔 보시면 다른 곳과 재료 자체가 다르다는걸 아실겁니다”라고 자신하는 두부촌 LA는 “모든 분들의 입맛을 다 맞출수는 없지만 재료 자체로는 자부한다”고 밝혔다.
▲주소: 3526 W 8th St, Los Angeles, CA 90005
▲문의: (213) 505-9577
▲시간: 월-일요일11:00am-11:30pm (Last Call)
<스시뉴스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