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자선단체 그로스맨번 재단 대표, 살인 혐의 기소

2020년 12월 31일
0
레베카 그로스맨. 인스타그램 캡처

유명 비영리단체의 여성 대표가 지난 9월 웨스트레이크 빌리지에서 두 명의 소년을 차에 치여 숨지게 한 후 도망간 혐의를 받고 있다. 

LA타임즈의 30일 보도에 의하면 LA검찰은 그로스맨 번 재단의 공동 창립자인 레베카 그로스맨(57)이 2건의 살인 혐의와 차량으로 인한 살인 방치 혐의,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공보관 파멜라 존슨은 그로스맨은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현재 그로스맨은 보석금 200만 달러를 내고 석방된 상태라고 전했다. 

검찰은 지난 9월 29일 그로스맨이 웨스트레이크 빌리지의 Triunfo Canyon Road에서 과속 운전을 하다가 부모와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던 11살, 8살 형제 마크와 제이콥 이스캔더를 치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그로스맨이 피해자들을 친 후에 0.25마일 정도를 그대로 운전해 현장을 떠났다고 전했다. 

사고 이후 LA카운티 셰리프국은 당시 스탑 사인이 없는 삼거리 교차로에서 6명의 가족이 길을 건너고 있었는데 차가 빠른 속도로 다가오는 소리를 듣고 부모가 두 아이를 잡으려고 했지만 아이들은 이미 교차로를 건너고 있던 상태였다고 보고했다. 

피해자 중 한명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나머지 한명은 병원으로 이송된 후 숨을 거뒀다. 

사고 현장이 담긴 비디오를 보면 길거리에 스쿠터가, 도보에는 헬멧과 롤러 블래이드가 나 뒹굴고 있었고 흰색 벤츠 차량의 앞 부분이 손상된 모습이 담겼다. 

용의자 레베카 그로스맨이 운영하는 그로스맨 번 재단은 전세계 화상 환자들의 치료를 돕는 자선재단이다.

레베카 그로스맨은 그동안 인권 보장, 가정폭력 예방 등 인도주의적 업적을 수차례 남겨왔고, 2007년에는 미국 심장협회로부터 “올해의 여성”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만일 모든 혐의가 인정되면 그로스맨은 최대 34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게 된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宋 “鄭되면 대통령 레임덕” 鄭 “신천지 사태 해당행위” 金 “명청대전 끝내야”

선관위, 22대 총선 때도 ‘투표율 조작’ 의혹

이재용·최태원, 샌프란 이어 이탈리아 구글캠프까지 ‘AI 동행’

삼성전자, 美브로드컴과 292조원 AI칩 동맹

미·이란 휴전협상 재개 가능성 … 유가 7% 하락, 주가 상승

좋은 날씨가 이사 결정 1순위…캘리포니아 인기 여전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LA 피코유니언서 충돌 사고…보행자 포함 2명 병원 이송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확전? 철수? 이란전 탈출구 못찾는 트럼프

미국, 이란전 사상자 ‘자의적 분리집계’ 논란…부상 600명 넘는듯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시애틀 푸드축제 총격 참사…3명 사망·4명 부상, 2살 아이도 피해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트럼프, 이란전 확전 보류는 패트리엇 고갈 때문”

실시간 랭킹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첫 인상 좌우 … 미국 Z세대 “사람 성향 판단”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