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부패 국가로 전락했다” … 바하마와 동급 수준

국제투명성기구 부패인식지수 29위 '충격' .. TI CPI 2025 발표…10년 하락세 속 점수 64점 '바닥'

2026년 02월 10일
0
Photo by Ahmer Kalam on Unsplash

미국이 국제투명성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TI)가 발표한 글로벌 부패인식지수(Corruption Perceptions Index·CPI)에서 역대 최저 순위와 최저 점수를 기록했다.

10일 CNN에 따르면 미국은 CPI 2025에서 182개국 가운데 29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보다 한 계단 하락한 순위로, 미국이 CPI 평가에서 기록한 최저 순위다. 점수 역시 64점(100점 만점)으로 집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국은 이번 순위에서 바하마와 공동 29위를 기록했으며, 리투아니아(28위), 바베이도스(24위), 우루과이(17위)보다 낮았다. 미국의 CPI 순위는 지난 10여 년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여 왔다.

국제투명성기구는 보고서에서 미국의 부패 인식 악화 배경으로 기업 해외 뇌물 수사 중단, 외국대리인등록법 집행 축소 등 공공 부문 부패 대응 역량이 약화된 점을 지적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복귀 이후 제도적 견제 장치 약화와 정치적 보복성 조치가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마이라 마르티니 국제투명성기구 최고경영자(CEO)는 CNN에 “미국의 상황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며 “이 같은 하락 추세가 앞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국제투명성기구는 “2025년의 변화가 아직 지수에 완전히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독립적 목소리를 겨냥한 조치와 사법부 독립을 약화하는 움직임은 심각한 우려를 낳는다”고 밝혔다. 해외부패방지법(FCPA) 집행 약화와 해외 시민사회 지원 축소 역시 글로벌 반부패 노력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민주주의 국가 전반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났다. CNN은 캐나다와 영국 등 주요 민주국가에서도 부패 인식 지표가 하락했다고 전했다. 영국은 점수 70점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순위는 20위를 유지했다.

전 세계 평균 CPI 점수는 42점으로, 10여 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국제투명성기구는 “대다수 국가가 부패를 효과적으로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가별로는 덴마크가 89점으로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핀란드와 싱가포르가 각각 2·3위에 올랐다. 다만 국제투명성기구는 공공 부문 평가라는 CPI 특성상, 고득점 국가라도 민간 부문 부패가 없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르브론 제임스 28점 활약…LA 레이커스, 휴스턴 꺾고 서부 2라운드 진출

메이데이 맞아 웨스트레이크 홈디포 점거 시위…영업 중단

46년 전통의 다나 포인트 항구 식당, 영구 폐업 결정

그라나다 힐스 아파트 총격…2명 부상, 1명 위독

메이데이 시위대 LA 다운타운 구금시설 앞 집결…경찰 해산 명령·체포

카탈리나섬 인근 크루즈선 발코니 추락 사망자는 20대 여성

민주평통 LA 협의회, 통일활동기금 모금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대한항공, 스카이트랙스 선정 ‘5성 항공사’… 6년 연속 선정

궁중 정악·정재의 품격, 관객 사로잡다

“뉴스는 NO, 밈은 OK”…미국 파고든 이란 ‘AI 콘텐츠’

빅뱅 대성 “코첼라’서 숙소 털리고 여권 도난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펜타곤이 거짓말”

백악관 “이란과 교전종료 상태”…전쟁권한법 시한 무력화 시도

트럼프 “이란 제안에 불만족…완전 박살내는 것도 선택지”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운영 대형 헤지펀드 파산 붕괴” … 6억 달러 행방 묘연, FBI·연방 검찰 수사 착수

“결제 8초 시대?” … 코스트코 ‘프리 스캔’ 도입에 현장선 반발

“100만달러 영주권” 골드카드, 승인 1명뿐 … 승인 1건도 트럼프가 무상수여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펜타곤이 거짓말”

과일·채소 많이 먹었는데 ‘폐암’ 위험 증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