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 협의회가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를 슬로건으로 개최한 수석부의장배 통일활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한인 사회 주요 인사와 기업인, 차세대 리더 및 지역사회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박형만 만희재단 이사장이 대회장을 맡아 행사의 품격을 더했으며, 홍정건 올림픽 칼국수 대표, 이태진 주마시큐리티 대표, 임종택 수원갈비 대표가 부대회장으로 참여해 원활한 행사 진행과 성공적인 개최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각 단체와 기업체의 적극적인 후원과 성원이 더해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민주평통 LA 협의회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통일 기반 조성과 차세대 교육 지원, 동포사회 정치력 신장, 한인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발전, 남북 교류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보도를 통해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언론사들과 행사에 참석한 모든 이들의 지원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인 사회와 함께하며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