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삶 불행해” 주민 30%, 노숙자 될까 두려워

2023년 04월 19일
0
로스앤젤레스. Photo by Juan Carlos Becerra on Unsplash

많은 LA카운티 주민들이 전반적인 삶의 질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UCLA Luskin School of Public Affaris가 조사한 삶의 질을 이웃, 헬스케어, 타인종과의 관계, 공공 안전, 경제/일자리, 대중교통/교통체증, 교육, 생활비용 등 9개 부문으로 나누어 조사한 결과, LA카운티의 점수는 지난해 53점에서 55점으로 소폭 상승했다.

주민들이 가장 우려하고 있는 부문은 물가인상으로 이자율이 여전히 인상함으로써 렌트비나 식재료 가격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 주민들은 노숙자 캠프와 팬데믹부터 시작된 경제 침체가 삶의 질 하락에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총 1,429명이 전화를 통해 인터뷰에 참여했다.

LA카운티 삶의 질 인덱스 전반을 관리하는 제브 야로슬라브스키 의원은 지난해 주민들의 삶의 질 지표가 최악 수준으로 떨어진 이후 올해는 약간의 개선을 보였지만 특히 중간, 저소득층 주민들은 물가 인상에 큰 영향을 받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LA카운티가 조사가 시작된 이래 받은 가장 높은 점수는 2016년과 2017년의 59점이었다.

응답자들의 94%는 물가인상과 전반적인 생활비용 인상에 타격을 받았다고 답했고 82%는 고공행진 중인 하우징 비용으로 문제를 겪고있다고 답했으며 58%는 하우징 문제가 가장 큰 걱정거리라고 답했다.

응답자의 30%는 집을 잃고 노숙자가 될까 우려된다고 답했고 25%는 가족이 굶게 될 상황이 걱정된다고 답했다.

연소득 6만 달러 이하 응답자 가운데 절반은 노숙자가 될 위험이 있다고 답했다.

캘리포니아주의 높은 생활비용은 오랜 기간동안 주택 구입을 희망하는 잠재적 이주민들에게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해왔다.

부동산 전문업체 질로우에 따르면 현재 캘리포니아주의 중간 주택가격은 716,909달러이며, LA는 890,194달러, 샌프란시스코는 120만 달러로 주 평균 가격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주택 가격이 형성되어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러 “미국의 그린란드 군사화, 좌시하지 않는다”

“낙서와의 전쟁” 한인타운 신고건수 7700건… 시 전체 3위 불명예

범여 합당 ‘용두사미’ … 합당 갈등 격화하며 양당 앙금

“트럼프, ‘모두가 엡스타인 범행 알고 있었다’ 경찰에 진술”

FAA, 엘파소 공항 모든 항공편 열흘간 중단 .. 이유 안밝혀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영앤리치’ 제니, 수백억대 부동산 부자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공화당 반란표’ 하원, 트럼프 관세 무효화 표결 길 열렸다

[제이슨 오 건강칼럼] 세포공장 깨우는 블랙진저 ‘파비플로라’

연방 대법원, 트럼프 관세 판결 결론 못내려

“미국, 부패 국가로 전락했다” … 바하마와 동급 수준

실시간 랭킹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눈·코 파고드는 ‘살 파먹는 기생충’ 미 유입, ‘재난사태’ 선포

“자율주행 거짓이었나?” … 웨이모, 필리핀서 직원 원격개입 시인 “충격”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공화당 반란표’ 하원, 트럼프 관세 무효화 표결 길 열렸다

LA서 벌인 ICE 이민단속에 한인식당 등 영세 외식업소 가장 큰 피해 … 매출 절반까지 줄기도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