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성 정장 입고 프롬파티간 여고생 쫒겨나

男女 모두 아닌 제3의 성 '논바이너리' 美 학생 드레스 안 입었다고 마지막 고교 졸업파티 못가

2023년 04월 28일
0
생물학적으로는 여성이지만 자신의 성별을 규정하지 않는 ‘논바이너리’ 미국 18세 고등학생 헤이스(사진)가 드레스 말고 정장을 입었다고 졸업파티에서 쫓겨난 일이 있었다고 지난 26일 CNN이 보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미국의 한 ‘논바이너리(한 쪽 성에 속하지 않는다고 스스로를 규정하는 사람)’고등학생이 졸업파티에 드레스 말고 정장을 입고 갔다는 이유로 쫓겨나는 일이 발생하자 지역 소상공인들이 삼삼오오 나서 학생 단 1명을 위한 자체 졸업파티에 모금을 했다.

지난 26일 CNN에 따르면 테네시주 내슈빌에 있는 ‘내슈빌 크리스천 스쿨’의 논바이너리 헤이스(18)는 프롬파티(졸업파티)에 ‘여자가 정장을 입었다’는 이유로 참여할 수 없었다고 인스타그램에 하소연을 했다. 헤이스는 생물학적으로는 여성이지만 자신의 성별을 규정하지 않겠다며 자신의 성 정체성을 ‘논바이너리’로 했다.

프롬파티는 미국 고등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마지막 공식 댄스파티로 일반적으로는 남녀 한 쌍이 짝을 이뤄 정해진 파트너와 함께 참여한다.

헤이스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은 이와 유사한 경험을 했던 이들에게 공감을 줬고 26일 기준 2만3000개의 좋아요와 2000개의 댓글을 받았다.

이 영상을 본 한 미국 누리꾼들은 “단지 졸업파티에 참석하기 위해서 여성성에 순응할 필요는 없다”라면서 “(여성성이라는) 틀에 갇혀 내가 누구인지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노했다.

학교 측은 매체의 취재 요청에 성명을 보내 “학교 출석과 특별 행사 등 교내 활동에 대한 복장 규정이 있다”며 “이 규정은 입학할 때부터 모든 학생과 학부모에게 고지가 되며 서명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논바이너리 학생이 드레스를 입지 않아 인생에 단 한 번뿐인 졸업파티에 참여하지 못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 소상공인들은 앞장서 ‘헤이스’ 단 1명 만을 위한 자체 졸업파티를 계획했다.

내슈빌에서 이벤트 장소 대여사업을 하고 있는 반 몰스는 헤이스에게 선뜻 25명이 참여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해 주겠다고 했다. 이어 헤이스의 친구 앨리슨 홀리는 후원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에 모금 페이지를 열었고 지역 주민들과 누리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현재까지 2만9000달러(약 3900만원)를 모금했다.

헤이스의 친구 홀리는 “2023년에도 여전히 이러한 복장 규정이 존재한다는 것을 몰랐다”며 “당연히 친구를 위해 무엇인가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졸업파티에 가지 못했던 헤이스 1명 만을 위한 ‘프롬파티’를 위해 쓰인다. 남은 후원금은 성소수자의 권리 향상에 앞서는 자선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우즈 이후 24년 만에 역대 4번째

한인 교사 성범죄 파문 확산 … “학교가 방치했다” 소송 제기

[단독] ‘직원 성폭행’ 한인 치과의사, 600일 넘게 구치소 수감 중 … 재판불능 주장

중국판 ‘사랑의 스튜디오’ 발칵 … 아내 화장실 간 사이 맞선 본 남편

[화제] 일가족 7명 전원 치과의사 … 5남매 성공비결은

호르무즈 역봉쇄 예고에…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넘어

전 CIA 국장 “트럼프, 제 정신 아냐…직무수행 부적합”

전 CIA 국장 “트럼프, 그대로 두기 너무 위험 … 끌어내려야”촉구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12개 매장 영업 중단 … 나스닥 상장폐지 위기, 일부 경영진 이탈

샤브샤브 속 이물질, 자세히 보니 ‘벌레’?…”토할 것 같다”

스스로 유가 자극?…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카드 꺼낸 이유는

이란 “협상, 양해각서 체결 직전까지 진전…미, 돌연 ‘극단적 요구'”

CJ제일제당 ‘퀴진케이’, LA·뉴욕서 한식 쿠킹 클래스

LA교사 노조, 14일 총파업 앞두고 협상 잠정 타결

실시간 랭킹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트럼프 “美 해군, 호르무즈 봉쇄…기뢰 제거 착수”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단독] ‘직원 성폭행’ 한인 치과의사, 600일 넘게 구치소 수감 중 … 재판불능 주장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12개 매장 영업 중단 … 나스닥 상장폐지 위기, 일부 경영진 이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