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2026년 01월 24일
0
한국 여성 조세희씨를 고문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애틀랜타 한인 6명과 범행이 벌어진 로렌스빌 주택. 이 집은 한인 이지용 목사가 매입해 가족과 함께 거주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맨 위 여성이 이미희씨 [구글 스트릿 뷰 사진]

애틀란타 한인 종교단체로 알려진 ‘그리스도의 군사’ 변사 사건과 관련해 기소됐던 한인 6명 전원이 살인 등 핵심 혐의에서 법원 기각 결정을 받았다.

애틀란타 저널오브컨스티듀션(AJC)보도에 따르면 조지아주 애틀랜타 귀넷 카운티 수피리어 법원 타멜라 애드킨스 판사는 지난 16일 이모 씨 등 한인 용의자 6명에게 적용된 중범죄 살인, 범죄단체 조직, 사체 은닉, 증거 인멸 혐의를 모두 기각했다.

이들은 2023년 9월 조지아주 로렌스빌의 한 주택에서 한국 국적의 조모 씨(31·여)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미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다. 검찰은 용의자들이 가족 또는 지인 관계로, 종교를 가장한 범죄단체 ‘그리스도의 군사’를 조직해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국한 조씨를 이씨 가족 소유 자택에 감금했다고 주장해 왔다.

검찰 기소장에 따르면 조씨는 해당 주택 지하실에 수주간 감금된 채 음식 섭취를 제대로 하지 못해 영양실조로 사망했으며, 발견 당시 체중은 약 31㎏에 불과했다. 사건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으로 불리면 이목을 집중 시켜왔다.

그러나 애드킨스 판사는 결정문에서 중범죄 살인 혐의에 대해 “기소를 뒷받침할 충분한 사실관계가 제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범죄단체 조직 혐의 역시 “범죄 목적의 조직 결성이나 공모, 구성원 모집을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다”며 기각했다.

사체 은닉과 증거 인멸 혐의에 대해서도 “검찰의 기소 내용이 지나치게 모호하다”고 판단했다. 다만, 용의자 6명에게 적용된 불법 감금 혐의는 그대로 유지됐다.

귀넷 카운티 검찰은 기각 결정 다음 날인 17일 항소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팻시 오스틴 갯슨 귀넷 카운티 검사장은 “필요하다면 대법원까지 가서 기소의 정당성을 다투겠다”고 밝혔다.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은 주요 혐의가 대거 기각되면서 재판 자체가 상당한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법조계에서는 검찰이 기소장의 법적 결함을 인정한 뒤, 혐의를 보완해 재기소에 나설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K-News LA 편집부

[11보] 목사부인 이미희씨∙ 아들 이준영 무죄 주장 … 한인 7명, 조직범죄(RICO)혐의 적용

관련기사 [11보] 목사부인 이미희씨∙ 아들 이준영 무죄 주장; 한인 7명, 조직범죄(RICO)혐의 적용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일론 머스크의 아침식탁 … 단순하고 똑똑한 식단 루틴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