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케빈 코스트너, 아내에게 이혼 당한 이유 밝혀져

2023년 05월 10일
0

케빈 코스트너[사진 커먼스 위키미디어]
할리우드 배우 겸 감독 케빈 코스트너가 아내에게 18년 만에 이혼 소송을 당한 이유가 공개됐다.

8일 연예매체 ‘피플’은 한 소식통의 말을 빌려 “크리스틴 바움가르트너가 코스트너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은 그가 일에 중독돼 있어서다. 가정생활보다 일을 중시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측근에 따르면, 바움가르트너는 코스트너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를 원했지만 그는 촬영 기간 동안 그녀의 곁에 별로 없었고 그의 부재에 힘들어했다. 코스트너는 지난해부터 영화 ‘호라이즌’의 감독·제작·주연에 집착하면서 가정을 돌보지 않았고 이런 모습에 바움가르트너는 행복해하지 않았다.

또다른 연예 관계자도 “코스트너는 영화 촬영과 드라마 ‘옐로스톤’의 인기 등을 이유로 꽤 오랫동안 집에 가지 않았다”며 “변화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상황이 더 나빠질 것 같았기 때문에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바움가르트너가 코스트너에 결혼 18년 만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코스트너의 대변인 아널드 로빈슨은 이날 성명을 통해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해 코스트너 부부가 이혼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힘든 시기를 헤쳐 나가고 있는 코스트너와 바움가르트너, 세 자녀의 사생활을 존중해달라”고 당부했다. 당시 코스트너 부부의 이혼 사유는 정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코스트너는 2004년 콜로라도에서 핸드백 디자이너 겸 모델인 바움가르트너와 결혼해 슬하에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코스트너는 전 부인 등과의 관계에서도 4명의 다른 자녀를 두고 있다. 1981년 영화 ‘말리부 핫 서머’로 데뷔한 코스트너는 영화 ‘실버라도’, ‘늑대와 춤을’, ‘노 웨이 아웃’, ‘언터쳐블’ 등의 흥행으로 톱스타 반열에 오르고 감독과 제작자로도 성공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MZ 수색중 지뢰 폭발 … 軍간부 발목 절단

‘인사 책임’ 강훈식 사의 … 李 “아직 결정 못해”

카리나 흰 치마, KKK 두건 연상 … 미 의원들 반발

디젤 평균 6.5달러 돌파…정유시설 피해에 연일 최고치

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3주 만에 또 화재 … 주민들 “수상하다”

오픈AI·구글 등 집단소송 피소 … ‘개발속도 늦추자’ 한목소리 담합

원유 실어나를 배가 없다…유조선 운임 사상 최고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트럼프 “이란 완전히 날려버릴지 ‘결정 단계’…곧 큰일 일어날것”

폭격 재개설에 중동 일촉즉발 …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코로나 때가 차라리 나았다”…이란전쟁 7개월, 美 기업들 한계점

AI 비서가 전화 걸고 표 끊는다 … ‘개인에이전트’ 경쟁본격화

트럼프에 싸늘한 민심…중간선거 정권심판론 43%, 역대 최고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단독]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