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역설..악재 나올수록 지지율 상승, 모금액 늘어

액시오스, 온갖 악재에도 지지율 갈수록 높아..악재 나올수록 지지율 상승, 모금 증가

2023년 05월 11일
0
President Trump 45 Archived@POTUS45

‘트럼프의 역반응 법칙’

2024년 미 대선 재출마를 선언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불리해 보이는 모든 뉴스들이 오히려 그를 강하게 만들고 있다는 법칙이 작용한다는 뜻이다.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AXIOS)가 9일 “트럼프의 기이한 무기: 나쁜 소식”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강조한 대목이다.

액시오스는 트럼프의 공화당 내 지지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본선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조 바이든 현 대통령에 이길 확률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면서 트럼프가 당선한 2016년 대선 때와 유사한 흐름이 보인다고 분석했다.

액시오스는 트럼프가 34건의 중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고, 마라라고 자택에 백악관 기밀문서를 숨긴 사실을 수사 당국에 알려주는 내부자가 있고, 1966년 강간을 저지른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으며, 자신과 같은 유명인은 여성의 성기를 움켜쥘 수 있다고 발언해 구설수에 올랐고, 공화당 경선에서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등 24명의 경쟁자들을 상대해야 하고, 2020년 대선 결과 부정 시도로 기소될 가능성이 커지는 등 악재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액시오스는 그러나 이 모든 악재에도 불구하고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높아지고, 하원 공화당 의원 24명의 열렬한 공개 지지를 받았으며, 선거자금 모금액이 기소 뒤 3400만 달러로 급증하고, 경쟁자이던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이 경선에서 사퇴했으며, 음모 세력이 자신을 공격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지지자들을 늘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공화당은 물론 민주당 지도자들조차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경선에서 승리할 것임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액시오스는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가 되면 다시 백악관에 진입하는 것이 동전 뒤집기보다 쉬울 수 있다면서 바이든에 7% 포인트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난 워싱턴포스트-ABC 방송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했다.

액시오스는 특히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과반수가 트럼프가 처벌돼야 한다고 믿으면서도 이들 가운데 18%가 여전히 트럼프를 지지한다고 답한 점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지적했다.

액시오스는 2016년 대선 당시 공화당 기득권층들이 단결해 트럼프를 지지하는 대신 트럼프가 사라질 것이라는 환상을 가졌던 점도 현재 상황과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미 의회 전문매체 더 힐(THE HILL)은 모닝 컨설트가 실시한 공화당 경선 전망 여론 조사에서 트럼프가 60%의 지지를 받아 19%를 받은 드샌티스 주지사에 41% 포인트 앞설 것으로 나타나 두 후보가 지지율 격차가 역대 최고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이 조사는 지난 5일-7일 3574명의 공화당 후보 경선 투표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2%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 방해, 과격한 선동은 반동 초래”

용혜인에 청년층 여론 들끓는다 … 장관 지명 철회할까

후티, 홍해 전략항 모카 장악 … 홍해까지 막히나, 중동 원유 초비상

“북러, 2023년부터 파병 협상…北 전사자 2288명”

전원주, 직접 밝힌 유튜브 중단 이유…”출연료 올리려다”

트럼프 “중국차도 미국서 만들고 미국인 고용하면 OK” … 업계 반발

셔먼 의원 “국무부, 북한 여행금지 조치 수정해야”

이창동 ‘가능한 사랑’ 황금사자상 보인다

엘니뇨 타고 LA 바다 ‘열대손님’ 몰려와 … 고래상어·가오리떼 잇따라 출현

독립 250주년 ‘한미 음악제’ LA 지퍼홀 성황 … 한인 이민 역사도 조명

LA 노숙인에 돈 주고 신분 도용 … 주민발의안 서명 조작

“LA올림픽 조직위 억만장자가 말리부 모래 도둑질했나”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맥도날드 다시 ‘사람이 주문받는다’ … “키오스크에 지쳤다”

실시간 랭킹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경찰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가능성”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이슈]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될 수 있다…내년부터 신분검증 대폭 강화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