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하이오 임산부, 2살 아들 쏜 총 맞아 사망

총격 후 911 전화…경찰 도착후 병원 이송 제왕절개 수술했으나 산모 태아 모두 사망

2023년 06월 22일
0
Locked disarmed secured handgun white background By PhotoSpirit

오하이오주에서 임신한 여성이 자신의 두 살짜리 아들이 쏜 총에 맞아 태아와 함께 사망했다.

지난 22일 NBC 등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노워크에 거주하는 여성 로라 일그는 자신의 두 살 아들이 쏜 총에 등을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뱃속의 태아와 함께 사망했다고 오하이오 노워크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31살인 일그는 지난 16일(현지 시각) 911에 전화를 걸어 “자신은 임신 33주 차 임산부이며 자신의 두 살 난 아들에게 총격을 당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일그가 당황한 목소리로 도움을 요청하는 911 신고 음성을 공개했다.

경찰관들은 신고가 접수된 지 3분 만에 일그의 집에 도착해 문을 강제 개방하고 진입했다. 경찰은 일그가 경찰관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일그는 피셔 타이터스 메디컬 센터로 이송되어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으나 일그와 배 속의 아이는 결국 숨졌다”고 언급했다.

경찰은 일그의 집에서 시그사우어 P365모델 권총 한정과 탄알집 등을 압수했으며 추가로 12게이지 산탄총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시그사우어 P365은 항상 몸에 지나고 사용하는 물품인 에브리데이캐리(EDC·휴대용)를 겨냥해 만든 모델로 작고 가벼워 두 살짜리 어린아이도 충분히 들고 격발할 수 있는 총기다.

경찰은 “두 살 아들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하지 않았다”며 “수사 결과를 지역 검찰에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워크 경찰서장 데이비드 스미스는 “총기는 아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있어야 한다”며 “일그는 아이가 총기와 함께 방에 있는 것을 몰랐을 것” 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남 반도체 ‘전공정 팹’ 신규 설립 조율…’삼전닉스’ 천문학적 투자금 조달 어떻게?

명청대전 현실화 … 정청래 사퇴, 전당대회 출마 예고

스페이스X 주가 20% 빠지고 반도체도 급락 … 트럼프 시험대

3,000만 달러 자산가 55만명 ‘사상최대’ … 서울도 6천명

대법원 “범죄 혐의만 있어도 영주권자 추방 가능” 판결

“미·이란 협상 난항…트럼프 임기 내 합의도 불확실”

항소법원, 이민자 신속 추방 확대 허용…트럼프 反이민정책 탄력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한국, 남아공전 승리 확률 56.2%”

“대~한민국” 이정후, 5호 홈런 치고 응원 세리머니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여파 지속…인근 업소들 “손님 70% 급감”

웨이모 택시에 아이들만 탑승…창문 밖 몸 내밀고 질주 ‘아찔’

LA 창고서 불법폭죽 1만 파운드 적발…독립기념일 앞두고 4명 체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선글라스 줍다 화장실 추락…캠핑장 황당 구조 소동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6일째, “태양광 하청업체 때문이라고?”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