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하이오 임산부, 2살 아들 쏜 총 맞아 사망

총격 후 911 전화…경찰 도착후 병원 이송 제왕절개 수술했으나 산모 태아 모두 사망

2023년 06월 22일
0
Locked disarmed secured handgun white background By PhotoSpirit

오하이오주에서 임신한 여성이 자신의 두 살짜리 아들이 쏜 총에 맞아 태아와 함께 사망했다.

지난 22일 NBC 등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노워크에 거주하는 여성 로라 일그는 자신의 두 살 아들이 쏜 총에 등을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뱃속의 태아와 함께 사망했다고 오하이오 노워크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31살인 일그는 지난 16일(현지 시각) 911에 전화를 걸어 “자신은 임신 33주 차 임산부이며 자신의 두 살 난 아들에게 총격을 당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일그가 당황한 목소리로 도움을 요청하는 911 신고 음성을 공개했다.

경찰관들은 신고가 접수된 지 3분 만에 일그의 집에 도착해 문을 강제 개방하고 진입했다. 경찰은 일그가 경찰관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일그는 피셔 타이터스 메디컬 센터로 이송되어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으나 일그와 배 속의 아이는 결국 숨졌다”고 언급했다.

경찰은 일그의 집에서 시그사우어 P365모델 권총 한정과 탄알집 등을 압수했으며 추가로 12게이지 산탄총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시그사우어 P365은 항상 몸에 지나고 사용하는 물품인 에브리데이캐리(EDC·휴대용)를 겨냥해 만든 모델로 작고 가벼워 두 살짜리 어린아이도 충분히 들고 격발할 수 있는 총기다.

경찰은 “두 살 아들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하지 않았다”며 “수사 결과를 지역 검찰에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워크 경찰서장 데이비드 스미스는 “총기는 아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있어야 한다”며 “일그는 아이가 총기와 함께 방에 있는 것을 몰랐을 것” 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MZ 수색중 지뢰 폭발 … 軍간부 발목 절단

‘인사 책임’ 강훈식 사의 … 李 “아직 결정 못해”

카리나 흰 치마, KKK 두건 연상 … 미 의원들 반발

디젤 평균 6.5달러 돌파…정유시설 피해에 연일 최고치

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3주 만에 또 화재 … 주민들 “수상하다”

오픈AI·구글 등 집단소송 피소 … ‘개발속도 늦추자’ 한목소리 담합

원유 실어나를 배가 없다…유조선 운임 사상 최고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트럼프 “이란 완전히 날려버릴지 ‘결정 단계’…곧 큰일 일어날것”

폭격 재개설에 중동 일촉즉발 …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코로나 때가 차라리 나았다”…이란전쟁 7개월, 美 기업들 한계점

AI 비서가 전화 걸고 표 끊는다 … ‘개인에이전트’ 경쟁본격화

트럼프에 싸늘한 민심…중간선거 정권심판론 43%, 역대 최고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부동산] 집값 38% 떨어져도 집 못 산다 … 모기지 7% 공포 다시 덮쳤다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한인타운 윌셔길에 새 공원 들어선다 … LA 시의회, 부지 매입 추진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