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하이오 임산부, 2살 아들 쏜 총 맞아 사망

총격 후 911 전화…경찰 도착후 병원 이송 제왕절개 수술했으나 산모 태아 모두 사망

2023년 06월 22일
0
Locked disarmed secured handgun white background By PhotoSpirit

오하이오주에서 임신한 여성이 자신의 두 살짜리 아들이 쏜 총에 맞아 태아와 함께 사망했다.

지난 22일 NBC 등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노워크에 거주하는 여성 로라 일그는 자신의 두 살 아들이 쏜 총에 등을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뱃속의 태아와 함께 사망했다고 오하이오 노워크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31살인 일그는 지난 16일(현지 시각) 911에 전화를 걸어 “자신은 임신 33주 차 임산부이며 자신의 두 살 난 아들에게 총격을 당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일그가 당황한 목소리로 도움을 요청하는 911 신고 음성을 공개했다.

경찰관들은 신고가 접수된 지 3분 만에 일그의 집에 도착해 문을 강제 개방하고 진입했다. 경찰은 일그가 경찰관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일그는 피셔 타이터스 메디컬 센터로 이송되어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으나 일그와 배 속의 아이는 결국 숨졌다”고 언급했다.

경찰은 일그의 집에서 시그사우어 P365모델 권총 한정과 탄알집 등을 압수했으며 추가로 12게이지 산탄총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시그사우어 P365은 항상 몸에 지나고 사용하는 물품인 에브리데이캐리(EDC·휴대용)를 겨냥해 만든 모델로 작고 가벼워 두 살짜리 어린아이도 충분히 들고 격발할 수 있는 총기다.

경찰은 “두 살 아들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하지 않았다”며 “수사 결과를 지역 검찰에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워크 경찰서장 데이비드 스미스는 “총기는 아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있어야 한다”며 “일그는 아이가 총기와 함께 방에 있는 것을 몰랐을 것” 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韓, 빅테크와 9500억달러 ‘AI 동맹’…외신 “AI 인프라 확산 신호탄”

“이재명 레임덕 신호탄” … 정성호 법무장관, 전격 사의표명

트럼프, 기자단 만찬서 ‘트럼프 2028’ 모자 쓰고 4번째 출마 농담

이강인, PSG 떠나 AT마드리드 입단…이적료 670억원+5년 계약

르브론 제임스, 레이커스 떠나 필라델피아 이적 전격발표

미군, 2주 만에 이란 공습 멈춰…트럼프 “이란이 협상 원해”

LA체육회, 그리피스파크서 10K & 하프마라톤 8월1일

[천관우 이민칼럼] 학생비자 무엇이 바뀌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미국 ‘Health’ 지가 찍은 세계 5대 건강식품

“한국 증시는 카지노, 한국 투자자들은 ‘도박꾼'”

“동물구조단체 운영” 내세우더니…차량에 개 14마리 방치한 여성

디즈니랜드 직원, 폭염 못 이기고 호수 ‘풍덩’…30초 수영 영상 화제

NYT, “K드라마 같은 시작과 끝” … ‘세기의 재산분할’ 주목

‘극한설사’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 또 확산 … 4개 주 추가·환자 1,947명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김원석 관련회사 또 확인 … 새 소송에 법인 5곳 한꺼번에 피소, 미등록 법인 주장도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