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50년 뒤 2대 경제 대국 중국-인도…미국 3위 밀려나”

골드만삭스 2075년 GDP 전망...중국 인도 미국 EU 일본 순 모건스탠리 "인도, 2030년까지 세계 3위 경제대국" 예상

2023년 07월 11일
0
Image by Simon from Pixabay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2075년 인도가 중국에 이은 세계 2위 경제대국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급증하는 인구를 바탕으로 경제 규모가 미국을 제칠 것이라는 전망이다.

10일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인도가 2075년까지 일본과 독일뿐 아니라 미국을 제치고 세계 2위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인도는 국내총생산(GDP) 기준으로 미국 중국 일본 독일에 이은 세계 5위의 경제대국이다.

골드만삭스는 2075년이면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이 57조달러로 1위, 인도가 52조5000억달러로 2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미국이 51조5000억달러, 유럽연합(EU)이 30조3000억달러, 일본이 7조5000억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골드만삭스는 인도의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데다 기술의 발전, 자본 투자, 생산성 향상을 통해 경제 규모가 2위로 올라설 것이라고 분석했다. 인도는 지난 4월 중국을 제치고 세계 1위 인구대국 자리를 꿰찼다.

골드만삭스의 산타누 센굽타 인도 담당 연구원은 “빠르게 증가하는 인도 인구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열쇠는 노동력 참여를 높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 정부는 현재 인프라 구축에 우선순위를 두고 예산을 집중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지금이 민간 부분에서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고 대규모 노동력을 흡수하기 위해 제조업과 서비스업 역량을 확대할 적절한 시기라고 분석했다.

여성의 노동력 참여 부족이 경제 성장을 저해할 요인으로 꼽힌다. 보고서는 “인도의 노동력 참여율이 지난 15년간 감소했는데 여성의 참여율이 남성보다 상당히 낮다”라고 지적했다.

지난달 낸 보고서에서도 “인도 전체 근로연령 여성의 20%만이 고용 상태에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S&P글로벌과 모건스탠리는 인도가 2030년까지 세계 3위 경제대국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쟁 끝냈지만 남은 건 원점…미·이란, 다시 핵 협상 테이블로

휴전해도 기름값 4달러선…트럼프 ‘물가 급락’ 장담 시험대

양자컴퓨터 식히는 1ℓ 2000달러 가스…달 채굴 추진

“美연준, 올해 금리 세 차례 인상 전망”

국제선 유류할증료 8단계 인하…”뉴욕 왕복 113만→69만원”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시니어센터, ‘요실금·방광염’ 건강 강좌

“부정선거 하야 인물이 왜?”…이승만 내건 ‘잠실어묵차’ 논란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로하스 결승 홈런…다저스, 레이스에 4-3 역전승

롱비치 해안 덮친 ‘킹 타이드’…해변 침수·방벽 붕괴 피해 속출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여자친구 살해·5세 딸 납치 LA 남성, 멕시코서 체포

뉴섬 주지사 부부 ‘표적수사’ 논란 … “대선출마 가능성에 정치보복”

실시간 랭킹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백악기부터 살아있었다” … ‘고블린 상어’ 사상 첫 포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