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FBI 본부, 앨라배마로 이전하라”..이유가 뭘까

공화당 "정권 영향받지 않고 활동할 수 있어야" 과거 민주당 일부 의원도 CIA 이전 주장

2023년 07월 12일
0

Standing on Pennsylvania Avenue NW and look up F Street NW at the J. Edgar Hoover Building, the headquarters of the 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 in Washington, D.C., in the United States.[사진 위키미디어커먼스]
공화당 일부 의원이 연방수사국(FBI)본부를 앨라배마주 헌츠빌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도인 워싱턴D.C.에 있으면 정권에 휘둘릴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11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 공화당 일부 의원은 FBI를 수도이자 정치의 중심인 워싱턴D.C.에서 남부에 있는 앨라배마주 헌츠빌로 옮겨 정권에 영향을 받지 않고 활동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짐 조던  하원 법사위원장(플로리다주, 공화당)은 “FBI가 수도 워싱턴D.C.에서 700마일(약 1126km) 떨어진 앨라배마주 중소도시로 이전하지 않으면 새 본부에 대한 예산 지원을 박탈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조던은 줄곧 FBI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지나친 수사를 비난해왔다.

그가 하원세출위원회에 포함시킨 FBI 이전 사항은 실현되긴 어려우나 FBI에 변화를 요구하는 공화당의 의도를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최근 몇 주 동안 일부 공화당원들은 FBI에 대한 광범위한 ‘공격’을 가하고 있으며 몇 명은 FBI를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크리스토퍼 레이 FBI 국장은 FBI의 ‘무결성’을 반복해서 옹호했다. 메릭 갈랜드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법무부 관리들은 수사가 정권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강력히 부인했다.

FBI 관계자는 앨라배마주로 이전을 요구하는 주장에 “예산 삭감과 본부 이전은 FBI가 미국 국민에게 제공하는 지원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버지니아주 콴티코 근처에 있는 FBI 교육기관(FBI Academy)을 비롯해 교류하고 있는 다른 정보기관과의 긴밀한 소통 등 위싱턴D.C.에 본부를 유지해야 하는 많은 운영상 이유가 있다”고 전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공화당, 민주당 의원들을 가리지 않고 정치적, 지엽적인 이유로 연방 요원들과 기관들을 워싱턴D.C. 밖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주장을 해왔다.

2010년 사망한 로버트 버드 웨스트버지니아주 민주당 소속 상원의원은 미국 중앙정보국(CIA)을 자신의 지역구인 웨스트버지니아주로 옮기려 했다.

한편 공화당의 주장을 접한 토미 배틀 앨라배마주 헌츠빌 시장은 “FBI가 헌츠빌에 있게 될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의회가 조국을 위해 결정하는 모든 사항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주자 출전’ 김하성, 동점 적시타에 끝내기 득점 활약

허리케인 마리 여파로 산타모니카 ‘오션 웨이’ 음악축제 취소

남가주 해안에 열대 바다 생물 급증…엘니뇨 영향으로 고래상어·귀상어 잇따라 출현

훔친 유권자 신원으로 가짜 서명 의혹…빅터빌 남성 연방기소

한국과 미국의 음악으로 함께한 건국 250주년 축하의 밤

말리부 해변 불법 모래 사용한 밀워키 브루어스 구단주, 200만 달러 해변 부지 주민에 기부

사우디 송유관 폐쇄…수출량 30년만에 최저 수준

30년 모기지 금리 6.76% … 14개월 만에 최고

9·11 테러 25주년 알카에다 지도자 8명에 4500만 달러 거액 현상금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실시간 랭킹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