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시아, 돈바스 완전 통제 넘어 “러시아 영토로 인정하라” 요구

2026년 02월 06일
0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소방관들이 러시아의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사진 출처: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사태국(ДСНС) 수미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돈바스(도네츠크·루한스크주) 지역에 대한 완전한 통제 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모든 당사국들이 돈바스를 러시아 영토로 인정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타스통신과 유로뉴스 등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타스는 같은 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포괄적 합의에 돈바스를 러시아의 일부로 ‘인정(recognition)’하는 내용이 포함돼야 한다고 보고 있다고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3자 회담에 정통한 서방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타스에 “러시아는 모든 국가가 돈바스를 러시아의 일부로 인정하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속적인 회담에도 돈바스 양도 등 기존 요구를 고수하고 있다고 유로뉴스는 전했다.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는 핵심 쟁점인 돈바스의 지위와 우크라이나 안전 보장에 대해서는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은 3자 회담 이후 “평화적 해결을 위한 문은 열려 있다”면서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관련 결정(relevant decisions)’을 내릴 때까지 전쟁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관련 결정이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다만 러시아 친정부 매체들은 ‘러시아는 도네츠크와 루한스크 지역의 완전한 통제권을 원할 뿐만 아니라, 이제 모든 당사국이 이곳을 러시아 영토로 인정하기를 원한다’고 보도했다고 유로뉴스는 전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무력으로 우크라이나 동부 전체를 정복하려 한다면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프랑스 뉴스채널 ‘프랑스 2’와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동부를 정복하려면 80만명 이상의 러시아군 시신이 더 필요하고 진군에 최소 2년이 걸릴 것”이라며 “그들은 그때까지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선 동결(frozen front line)’과 국제적 감시를 받은 특별 경제 구역 조성을 대안으로 제안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는 우리 쪽을, 그들은 그들 쪽을 통제해야 한다”며 “우리 사이에는 ‘평화유지군(international intervention force)’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도 지난 3일 “영토 보전이나 주권에 의문을 제기하는 어떠한 공식(formula)도 있을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